파란 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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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6 posts[SF] 에이리언: 커버넌트 (2017)
이제 본격적인 에이리언 탄생. 에이리언과 프로메테우스 간의 중간지점이다보니. 이도 저도 아닌 떡밥들을 어떻게 회수할지 다음 영화가 기대된다.
[SF] 프로메테우스 (2012)
에일리언 프리퀄이라고 하기에는 비중이 너무 떨어지니. 새로운 영화다, 먼 미래에는 AI가 돌아다닐 텐데 그들은 꿈을 꿀것인가?
래치드 (2020)
뻐꾸기 둥지위로 날아간 새가 전혀 생각나지 않을정도로. 새로운 이야기의 시작. 긴장을 놓치지 않게 누구든지 퇴장을 시켜버리고 마는 드라마. 결국 남매의 대결의 끝이 기다려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