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을 밝히는 이슬과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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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maus

God maus

오늘의 주인공 마우스 두명중 한명은 분신 혹은 붕신 분리된 마우스들 ??? 독일제 쥐는 튼튼데스 그러나 너무 빈약해서 얼마안가 저격당하고 차고행

드디어 시작된 이주

드디어 시작된 이주

오늘부터 시작된 한국서버 폐쇄로 인한 아시아서버 이전신청이 시작되었다. 소문에는 8월까지 이전신청을 받는것으로 알고 있고, 대다수 유저들은 이번 3월에 이전을 완료할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오늘 이전 첫날의 아시아서버를 처음 겪은 유저들의 반응은 대부분 한결같은 반응이었다. 한국유저뿐만 아니라 아시아서버에 있었던 공방의 유저들의 반응도 비슷했다. 한국서버에서 이전을 완료한 유저들은 임시닉네임 User_XXXX로 이루어진 닉네임을 부여받았고, 그 닉네임을 쓰는 유저들이 한꺼번에 공방에 몰리며, 처음에는 다들 당황스러워하는 반응도 있었다. 그래도 공방에 한국유저들이 다수 배치되면서 공방구도가 조금 바뀐 모습도 가끔 보였다. 예전같으면 방어적인 모습만 보이는 판이 자주보였는데, 오늘 플레이해본

월드오브탱크에도 '테두리 없는 창모드'가 생겼다.

월드오브탱크에도 '테두리 없는 창모드'가 생겼다.

워쉽에는 있었는데 유독 월탱에만 추가되지 않던 기능이 어느샌가 생겼다. 아 기분좋다

핵소고지의 지극히 개인적인 평가

핵소고지의 지극히 개인적인 평가

참 오랜만에 전쟁영화를 보게된것같다. 이 영화는 다른 2차세계대전의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자 하는 느낌을 받았다. 일반적으로는 대부분 전투원들의 시각에서 전쟁의 모습을 비추었었으나. 이 영화에서 주인공이 되는 병사는 자원입대는 하지만, 전투에 대해서는 거부하는 특이한 사람의 이야기다. 양심적 병역 거부자이지만, 자원입대를 하고자 했고, 다만 무기를 들고 전투에 임하는 것은 거부하는 병사 실제로 내 옆 또는 내 부대에 이런 특이한 병사가 있다면, 나는 어떤 느낌이 들었을까 또한 실제로 내가 어떠한 신념을 믿어오고 지켜왔지만, 극한으로 내몰리게되는 전쟁터라면 과연 그 신념을 지키기위해 자신의 목숨이나 자신의 동료의 목숨을 담보로 해야한다면? 쉽지 않은 결정일것이다. 하지만, 이 주인공은 자신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