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을 밝히는 이슬과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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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 posts![[오버워치] 오버워치 새 스킨 등장](https://img.zoomtrend.com/2017/04/13/a0265446_58ef539500802.jpg)
![하츠오브아이언4[Hearts of iron iv] - (1)](https://img.zoomtrend.com/2017/04/12/a0265446_58ee30f8eec2d.jpg)
하츠오브아이언4[Hearts of iron iv] - (1)
최근에 파라독스사의 게임들이 스팀에서 할인을 하기에 살펴보다가 하츠오브아이언4(호이4)의 할인을 보게 되었다. 이번에는 40퍼센트의 할인이라 하루동안 고민을 했었다. 전작들에 비해 새로운 기능이 많이 생겼다고 들었고, 그 부분들이 어떻게 평가를 받고 있는지 지인과 인터넷 리뷰들을 일부 참고했고, 구매를 결정했다. 사실 예전부터 하츠오브아이언 게임을 좋아하고 즐겨했었다. 그 시작은 역시 하츠오브아이언2의 경험으로 쌓여왔던 것이다. 그 이전까지는 삼국지 시리즈를 간혹 즐기는게 전부였다. 하지만 평소에 2차세계대전 장르의 게임을 주로 찾아서 즐겼지만, 보통의 게임들은 FPS, RTS류 게임들이었다. 물론 좋아하긴 하지만, 다른 종류의 게임도 즐겨보고 싶었던 마음이 있었다. 이 게임은 쉽

마우스끼리의 눈치게임
너 한방 나 한방 이렇게 버티는동안 다행히도 아군이 다른 전선을 정리하고 지원을 와준 덕분에 겨우 이겼다. 마우스끼리 싸우느라 골탄만 난사해서 적자는 엄청났다.
![[함대컬렉션 이야기] 개장소식에 잠시 접속해보았다.](https://img.zoomtrend.com/2017/04/05/a0265446_58e568c189ec2.jpg)
영화 프리즌을 보고왔습니다.
기대했던만큼 볼만한 가치가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트레일러를 보면 대충 어떤 결말이 나오겠거니하고 보러갔지만 그렇게 뻔한 결말로 간 편은 아니라고 봅니다. 사실 생각 가능한 범위내에 있었던 내용인것은 사실이지만 영화의 스토리와 진행이 지루하지 않을만큼 잘 연결되었다는 점에서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무엇보다도 주연배우들의 연기에 기대했던 저로써는 그 부분에서도 높은 점수를 드리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