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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제라블 (Les Miserables), 2012
내가 길게 영화 평에 대해서 쓰지 않아도, 워낙 훌륭한 평은 많으니... -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정말..매력적인 배우다, 노래도 연기도, 자신이 매력적인 것을 아는 배우인듯 싶다. - 러셀크로우의 노래 실력도 출중하다는 것을 여기서 알게 되었다. 연기력이야 두말할 필요 없는 얘기고,,, - 휴잭맨은 하필이면,,그러니까 하필이면,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에디레드페인 사이에서 노래를 불러서 비교당했다 -_-;;; - 앤 해서웨이님은 생각보다 빨리 없어지셨다. 포스터엔 당당하게 두번째 자리 차지하시고 이러기 있기 없기? 뮤지컬 영화 자체가 좀 낯설어 그렇지, 훌륭한 영화임에 분명하다. 20121226

용의자X, 2012
"용의자X의 헌신" 이 2009년작이었구나... 나에게 그 큰 영화관에서 혼자 오후 3시반에 영화를 볼수 있게 해줬던, 그 영화 '용의자X의 헌신'의 한국판이다. 사실 내용도 다 기억이 안나긴 하지만, 확실히 일본판이 더 재밌었던 것만은 ... 느낌으로...알것 같다... 이요원은 이뻤어요 ㅠㅜ 아..아줌만데 ㅠㅜ 20121226

더 스토리: 세상에 숨겨진 사랑 (The Words), 2012
브래들리 쿠퍼... 앨리어스의 인연으로 내가 늘 기억하고 있는 배우다. 이번 영화도 나름... 그러니까 나름... 재밌었다... 예고편을 이제서야 봤는데, 예고편은 재밌게 보이네 -_-;; ★★ 20121223

당신은 아직 아무것도 보지 못했다, 2012
이동진의 '언제나 영화처럼'을 보다가, "이건 봐야해"라며 맹목적으로 보긴 했지만, 생각보다 어렵긴 했다. 아마 이런 영화들은 지금은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아주 나중에 머리속 한 구석에 남아 마음을 채워 줄 것이라고 믿는다. ^^;; ★★★★ 20121225

나의 PS 파트너, 2012
내용도 장면도 모두 19금 투성이었지만, 우리 나이의 젊은 사람들이라면 한번쯤은.. 아니 늘 고민하는 이야기들에 대한 영화였다. 재밌었다. ★★★☆☆ 201212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