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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 posts![[데레스테]그루브 이벤트 끝 외 110연](https://img.zoomtrend.com/2015/12/14/d0003137_566e8cb9b3cdc.png)
[데레스테]그루브 이벤트 끝 외 110연
무난하게 5만위 이내 안착. 체감상 유성기적은 꽤 쉬웠다. 이벤트 기간중에도 풀콤 몇번 찍고 이벤 끝나고 노래 풀려서 바로 풀콤 찍고. 다만 마쁠은 후반에 계단연타 나오는거 보고 식겁해서 한번 해보고 그 이후로는 손도 안댔다. 생각만 해도 치가 떨린다.첫 퍼펙트 콤보.처음 봤다.이건 합계어필이 딱 250000으로 맞아떨어지길래. 가챠기간동안 쿄코를 뽑으려고 발악했던 흔적. 란코를 뽑기 전날 10연차에서 2쓰알 나오는 꿈을 꾸고 긴가민가해서 몇시간동안 뜸들이다 지르니까 란코가 나오긴 했는데 이렇게 그동안 지른걸 모아서 보니까 단순 확률싸움이었던 느낌. 나도 남들처럼 10연에 2쓰알 3쓰알 막 나왔으면 좋겠다. 히나코가 일순 정색하는 표정
으으 개같은 대머리놈
협상후 금액 비공개요청후에 금액 밝혀지니까 김성근감독과 함께 뛰고싶다며 언플로 이미지메이킹돈 너무 밝히면 대머리 된다는데 그래서 머리가 까지나돈 찾아 나간주제에 나중가서 언플도 더럽게하고 정말 정나미가 다떨어지네

극장판 봄
살다살다 한국에서 이걸 볼수 있을줄은 몰랐다. 일본가서도 세번은 본거라 전개는 이미 다 꿰고 있지만 역시 극장판은 극장에서 봐야 되서 또 보러 갔다. 이번에는 분가 애들 움직이는 걸 주로 봤는데 요코하마랑 세리카가 무지 귀여웠다. 요코하마는 지금 하고있는 밀리마스에서도 호감가는 캐릭터라 주의깊게 봤는데 얘가 꽤 분량이 많았다. 카나시호 다음급인듯? 움직이기도 많이 움직였고. 애니메이션화가 되면 캐릭터의 존재감이 확실히 드러나는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밀리마스 애니화도 조금 기대중. 이번엔 꽤 앞좌석에 앉았는데 마스터피스 라이브중 이전에는 안보였던 3D 모델이 보였다. 풀 2D였으면 더 좋았을 텐데 하는 생각이 지금에 와서야 들고있다ㅋㅋ 보다보니까 설정오류 같은게 보
인기의 부작용
최근 야구기사를 보다보면 '별 놈이 다 밥벌어먹고 있구나' 라는 생각을자주 하게된다.인기가 있는것은 분명 좋고 환영할 일 이지만, 사람이 인기를 얻으면 별 같잖은 놈도 아는척하며 콩고물 받아먹을 생각을 하듯이속칭 기레기라 불리는 야알못들과 관심도 없으면서 그때그때 옷 갈아입듯이 패션빠질을 하는놈들이 많아지니 문제다. 사실 느끼기는 약 4년전부터 기레기가 확 늘어난듯한 느낌이 들지만(야구본지 얼마 되지 않았으면서 굉장히 오래본거마냥 저서에 삼청태현겆을 주장하는 기자도 마침 이맘때부터 보기 시작했다.) 입대와 전역후에도 이만수가 집권하면서 야구 자체를 끊어서 그렇게 확 체감이 되진 않았다.근데 그놈의 프런트가 감독을 바꾸더니 김용희의 고급진 입털기로 기대감을 생기게 만들어서 올해부터 다시 자주봤건만, '아뿔사
![[데레스테]캐러밴 이벤트 끝](https://img.zoomtrend.com/2015/11/20/d0003137_564df635292b8.png)
[데레스테]캐러밴 이벤트 끝
아즈키 스타랭크 12장으로 끝나버렸다. 15랭 찍고 싶어서 조금 달리긴 했는데 막날에 시간이 부족했어서 그런지 애매한 결과가 되어버렸다. 다음부터는 초중반에 여유있을때 좀 힘줘서 달려야겠다... 니나는 너무 많이 나왔다. 쓰알치에리 가챠 막날에 10연을 돌려보았는데 안즈 쓰알이 나왔다. 이제 쓰알 세개. 좋다. 이제 11곡 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