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인기의 부작용
최근 야구기사를 보다보면 '별 놈이 다 밥벌어먹고 있구나' 라는 생각을자주 하게된다.인기가 있는것은 분명 좋고 환영할 일 이지만, 사람이 인기를 얻으면 별 같잖은 놈도 아는척하며 콩고물 받아먹을 생각을 하듯이속칭 기레기라 불리는 야알못들과 관심도 없으면서 그때그때 옷 갈아입듯이 패션빠질을 하는놈들이 많아지니 문제다. 사실 느끼기는 약 4년전부터 기레기가 확 늘어난듯한 느낌이 들지만(야구본지 얼마 되지 않았으면서 굉장히 오래본거마냥 저서에 삼청태현겆을 주장하는 기자도 마침 이맘때부터 보기 시작했다.) 입대와 전역후에도 이만수가 집권하면서 야구 자체를 끊어서 그렇게 확 체감이 되진 않았다.근데 그놈의 프런트가 감독을 바꾸더니 김용희의 고급진 입털기로 기대감을 생기게 만들어서 올해부터 다시 자주봤건만, '아뿔사
Related Posts
3 posts[허쉬] 기자든 기레기든
드라마면 드라마로서의 재미 좀...JTBC 내부 이야기라면 또 몰라도 이렇게 예상되면서도 템포가 느린 구시대적 각본을 썼어야 했는지;; 윤아와 황정민때문에 기대했었는데 몇화 보다가 그냥 접었네요. 시청율도 보니 뭐... 규제때문에 황정민과 윤아를 찰지게 살릴 수 없다는건 아닌 것 같고 따뜻한 정훈톤이랄까 옛날 일본 드라마스러운 교훈적이고 동화적인(?) 연출과 각본때문이라고 봅니다. 아니 그것도 잘하면 괜찮은데 굳~~이 허쉬를 못 집어넣어서 안달난 사람처럼 제스쳐든 뭐든 계속 쉿쉿거리니 아재개그 강제시청도 아니고... 스토리도 다 알겠는데 쉬쉬거리면서 느릿느릿 반복하며 말해주고 보여주고...포기했네요. 궤변론자적인 분위기마저 풍기다보니 기자 드라마로서는 흐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