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 봄

메모장|2015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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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봄

극장판 봄

메모장|2015년 11월 23일

살다살다 한국에서 이걸 볼수 있을줄은 몰랐다. 일본가서도 세번은 본거라 전개는 이미 다 꿰고 있지만 역시 극장판은 극장에서 봐야 되서 또 보러 갔다. 이번에는 분가 애들 움직이는 걸 주로 봤는데 요코하마랑 세리카가 무지 귀여웠다. 요코하마는 지금 하고있는 밀리마스에서도 호감가는 캐릭터라 주의깊게 봤는데 얘가 꽤 분량이 많았다. 카나시호 다음급인듯? 움직이기도 많이 움직였고. 애니메이션화가 되면 캐릭터의 존재감이 확실히 드러나는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밀리마스 애니화도 조금 기대중. 이번엔 꽤 앞좌석에 앉았는데 마스터피스 라이브중 이전에는 안보였던 3D 모델이 보였다. 풀 2D였으면 더 좋았을 텐데 하는 생각이 지금에 와서야 들고있다ㅋㅋ 보다보니까 설정오류 같은게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