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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영화리뷰] <미키 17> 후기 ::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급은 아니지만 나름 매력있네.(쿠키없음) 특히 로버트 패틴슨의 연기가 인생급이었다.](https://img.zoomtrend.com/2025/03/02/85338394-ebd0-5d3a-aba6-9c2dd7027582.jpg)
[영화리뷰] <미키 17> 후기 ::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급은 아니지만 나름 매력있네.(쿠키없음) 특히 로버트 패틴슨의 연기가 인생급이었다.
봉준호 감독의 신작영화 을 관람했습니다. 영화 으로 아카데미 수상을 한 이후로 기생충 이후 6년만의 새 영화이기도 한데요. 로버트 패틴슨, 마크 러팔로 등이 주연을 맡았습니다. 사채업자를 피해 지구를 떠난 '미키(로버트 패틴슨)'. 그는 얼음행성 개척단에서, 죽으면 다시 프린트되는 '익스펜더블'에 지원한다. '미키'는 반복되는 죽음과 출력에 익숙해지지만, 예상치 못한 일들이 펼쳐지기 시작하는데.. 에드워드 애슈턴의 원작소설 [미키 7]이 있고, 봉준호 감독의 아카데미 수상 이후 만들어진, 제작비가 꽤 들어간 할리우드영화로 여러가지로 궁금하기도 했습니다. (확실히.......

EVOLAND 클리어 다했다.
제피로스도 100%조건 다 맞춰서 다시 도전하긴 해야겠지 싶어서 예전에 K쨩으로 깼던 맵을 C쨩으로 들어가서 했더니 아이템이 좀 기묘한게 많더라. 크리퍼 디퓨즈킷이라니....진짜 격하게 뿜었다. 근데 엔딩이 그냥 제피로스 잡고 끝이라는게 너무 싱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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