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llona의 횡설수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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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3] 여태까지 이번 시즌이 가장 재미있군요.

Bellona의 횡설수설|2019년 3월 4일

항상 디아블로 3 시즌만 하고 스탠다드는 하지 않는데, 보통 시즌이 열린후 길면 1주일, 짧게는 3일 정도만 즐기고 접게 마련인데, 이번 시즌(시즌 16) 테마 효과가 워낙 좋아서 오래 즐기게 되네요. 시즌 14부터 시즌 테마를 적용하여 보물 고블린이 동시에 2마리 등장한다던가, 호라드림 보관함 2배를 주거나 하는데 이번 시즌은 왕실 권위의 반지 효과(세트템 착용수를 1개 줄일 수 있는 효과)가 공통적으로 적용되는데, 1개 전설을 더 착용할 수 있다는게 엄청나네요. 일반적인 6세트를 착용하는 직업은 전설 방어구를 하나 더 착용할 수 있고(즉 독수리 흉갑이나 잉걸불, 마수 같은 전설 방어구를 하나 더 착용할 수 있음) 기존 왕실반지를 섞어쓰는 불멸6/레코르4 야만용사나 나탈6/습격4 악마사냥꾼 같은 경

추천 차단 사이트 우회 프로그램. (윈도우 & 안드로이드)

Bellona의 횡설수설|2019년 2월 12일

윈도우용 : GoodbyeDPI안드로이드용 : Intra GoodbyeDPI는 인터넷 제공업체에서 사용하는 딥 패킷 검사를 무력화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에서 프로그램 다운로드 받아서 실행 후 최소화시킨 후 웹서핑 하면 됩니다. VPN과 다르게 속도 저하도 딱히 없네요. 제가 가는 곳은 이제 다 들어갈 수 있습니다.GUI 버전 : 자세한 설명은 여기서 안드로이드용은 Intra 라는 이름의 프로그램이고, 구글의 자회사인 Jigsaw 에서 만들었습니다.구글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app.intra&hl=ko Jigsaw사의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면 1. 언론 탄압으로부터 더욱 안전한 세상2. 온라인 권리침

[뉴슈마] 역시 게임은 재능이네요.

Bellona의 횡설수설|2019년 1월 15일

요즘 가족들이 닌텐도 스위치용 뉴 슈퍼 마리오브라더스 U 디럭스를 즐기고 있습니다. 작은딸(7세) : 최고 초보자용 캐릭터인 톳텐을 하고도 계속해서 월드1-1에서 낙사. 나중에 너무 어렵다고 울어버림. 그래도 눈물을 글썽이며 "마리오는 어렵지만 재미있어~" 라고... 와이프(4*세) : 두번째 초보자용 캐릭터인 키노피코를 고름. 월드1-성에서 용암에 닿아서 죽는데, 왜 자꾸 점프 버튼이 동작이 안되냐고 투덜됨. 속으로 '니가 게임을 못하는 거야' 라고 하고 싶었지만 뒷감당을 못할것 같아서 침묵하기로 했음. 나(4*세) : 월드1-4에서 5번 낙사해서 가이드 블록(! 모양의 블록)까지 떴는데 와이프가 고집피우지 말고 초보자용 톳텐이나 키노피오 골르라는 걸 "게이머로서 자존심이 있지 초보자용

개인적으로 꼽아본 오락실 게임 Top 15.

Bellona의 횡설수설|2019년 1월 4일

1980년부터 오락실을 다녔던 '오락실 키즈'로서 한국에서 가장 인기가 높았던 게임을 선별했습니다. 당연히 특별한 기준 같은게 있는건 아니고 전적으로 제 기억에 의존했습니다. ^^ 순위는 무순입니다. 1. 갤러그 - 19812. 버블보블(보글보글) - 19863. 더블 드래곤 - 19874. 테트리스(아타리) - 19885. 파이널 파이트 - 19896. 스트리트 파이터 2 - 19917. 스트리트 파이터 2 챔피언 에디션 - 19928. 버추어 파이터 2 - 19949. KOF 95 - 199510. 철권 3 - 199611. 던전 앤 드래곤: 섀도 오브 미스타라 - 199612. KOF 97 - 199713. 댄스 댄스 레볼루션(DDR) - 199814. 철권TT - 199915. 펌프 잇 업 - 1

어제 넷플릭스에서 블레이드 러너 2049(2017)을 봤는데...

어제 넷플릭스에서 블레이드 러너 2049(2017)을 봤는데...

Bellona의 횡설수설|2019년 1월 1일

이작품을 극장가서 보지 않은건 후회됩니다. 1994년에 감독판으로 (1982)를 비디오로 봤던 컬쳐 쇼크였던 기억이 납니다. 소수 매니아들이 극찬하는 레전드급의 속편을 이런식으로 재창조하기가 쉽지 않은데 감독인 드니 빌뇌브의 역량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원작과 분위기를 매우 잘살리면서도 또 다시 새로운 내용을 추가하는데 성공하기가 쉽지 않거든요. 전작인 (1982)도 저주받은 걸작이라고 불렸는데, 이번 작도 평론가들의 평은 매우 좋았지만 흥행에서 쫄딱 망한걸 보면 전작의 레이스를 그대로 걷는가 봅니다. ^^ 전작도 마찬가지였지만 인간과 동떨어진 조이와 케이가 가장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준게 아이러니 하죠. 게다가 이게 또 이미 프로그램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