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미 버틀러 때문에 NBA를 다시 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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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 버틀러 때문에 NBA를 다시 보기 시작했다.
최근 10여년만에 NBA를 다시 보기 시작했다. 왜냐하면 SPOTV2에서 NBA 중계를 시작했으니까... -_-; 왕년에 LA에서 살때(1994-1995) NBA를 보기 시작했고, 그리고 상근예비역으로 복무할때랑 복학하기 전까지 거의 NBA에 빠져 살았던 기억이 있다. 당시에는 중계를 NHK 랑 STAR TV 방송으로 봤다. 거의 매일 중계를 해주었던걸로 기억한다. 지금은 사라졌지만 하이텔에 'NBA 매니아'(SG281)이라는 소모임에 꽤 열심히 활동했던 있고 그당시 닉네임은 EJ(Eddie Jones) 였다. 병장 휴가때 서울까지 올라가서 오프라인 모임까지 참석했었다. -_- 여담인데 그때 SPOTV 해설자였던 최연길님도 같은 소모임에 있었던 기억이 난다. 그밖에 시삽인 LJ와 피닉스 광팬인 K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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