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스텔라(2014)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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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스텔라(2014) 소감.
※ 주의! 본 포스팅에는 인터스텔라의 치명적인 내용 누설이 가득합니다!!! 어제 일요일 경남대 앞 롯데시네마에서 인터스텔라를 보았다. 1. 고등학교 1학년때 같은 반 녀석이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를 빌려준 적이 있다. 그 당시 매우 재미있게 보았는데 그 책으로 인해 우주에 대한 동경이 처음으로 싹트기 시작했다. 한동안 기억에 잊고 있다가 칼 세이건 원작의 '콘택트'라는 영화를 개봉 당시 극장에서 본적이 있다. 물론 '콘택트'도 무척 감동깊게 보았다. 감독은 다르지만 매튜 매커너히도 같이 등장하고 콘택트의 기획자였던 린다 옵스트도 이번에 인터스텔라의 제작자이기도 하다. 물론 감독은 다르지만... 하지만 소재가 비슷하다보니 아무래도 '콘택트'의 느낌이 많이 났었다. 2. 상대성이론으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