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llona의 횡설수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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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posts주관적인 역대 NBA 선수 랭킹 TOP 40. (ver 8.4)
지난번 17년 6월 버전에 비해 Top 40으로 업데이트 했습니다. 저의 NBA ALL-TIME 랭킹을 선정하는 기준은 커리어를 최우선적으로 놓았습니다. 즉 우승(특히 1옵션 우승), 시즌 MVP, 파이널 MVP, ALL-NBA 1st TEAM 같은 수상 위주로 선정했습니다. 개인 스탯은 그 다음입니다. 개인 스탯도 워낙 종류가 많지만 윈쉐어는 커리어 누적 스탯, 윈쉐어/48분은 커리어 비율 스탯, PER은 커리어 2차 스탯중에서는 가장 종합적이고 합리적인 스탯이라 여겨서 누적스탯/비율스탯/2차스탯 각각 1개씩(모두 3개)만 넣었습니다. 비율 스탯이 조금 뒤지더라도 누적 스탯이 많이 높다면 누적 스탯이 뛰어난 선수를 우대했습니다. 수상 위주로 선정했기 때문에 1955년 이전에는 MVP 제도가 없어서 1
제 인생 최고의 게임 TOP 20.
초등학교때 부터 오락실을 주구장창 다녔던 '오락실 키즈'로 PC(패키지, 온라인 모두), 콘솔, 모바일 등 모든 게임 플랫폼 포함입니다. 개인적으로 대전격투게임 및 액션 게임, FPS, 액션 RPG 를 좋아해서 장르의 편중이 좀 있습니다. 좋아하는 게임제작사를 2개만 꼽는다면 블리자드와 (과거의) 캡콤. 1.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2004)- 한창때 쉬는날 하루에 17시간씩 게임했었던 적도 있습니다. 중간에 1-2달 정도 쉬는 경우를 제외하면 2년 넘게 플레이했었습니다. 주캐는 사냥꾼과 드루이드인데 초기에는 흑마법사를 많이 했었습니다.- 당시 친구들과 같은 서버에서 호드로 즐겼었는데, 당시에는 호드가 얼라이언스 인구의 1/4 ~ 1/3 정도밖에 되지 않아서 필드에서는 얼라이언스한테 학살당하는 경우가
내 인생 최고의 영화 BEST 101
내 인생 최고의 영화 BEST 101 1. 오즈의 마법사 (1939) 2.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1939) 3. 로마의 휴일 (1953) 4. 금단의 행성(Forbidden Planet)(1956) 5. 벤허 (1960) 6. 타임머신 (1960) 7. 사운드 오브 뮤직 (1965) 8. 로미오와 줄리엣 (1968) 9. 엑소시스트 (1973) 10. 스팅 (1974) 11. 스타워즈 에피소드 4 - 새로운 희망 (1977) 12. 사망유희 (1978) 13. 슈퍼맨 1 (1978) 14. 지옥의 묵시록 (1979) 15. 에이리언 1 (1979) 16. 스타워즈 에피소드 5 - 제국의 역습 (1980) 17. 엘리펀트 맨 (1980) 18. 슈퍼맨 2 (1980)
덩케르크, 너무 기대를 해서 그런가...
덩케르크를 아침에 조조로 보고 왔습니다만, 제 취향에는 안맞네요. 메멘토, 다크나이트, 인터스텔라는 제 인생 베스트 영화 중 하나인데, 이번 덩케르트도 굉징히 많이 기대를 했었는데, 본 소감은 전쟁씬이나 긴장감 같은 것도 그렇고 기대했던 것 많이 밋밋하네요. 사실 기대만 안했다면 나름대로 만족했을지도 모르는데, 1억 5천만불이라는 요즘 기준으로는 천문학적인 제작비가 아닐지는, 그래도 상당히 큰 금액을 투자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모처럼만의 기대작이었는데 너무 기대가 커서 그런지... 기대했던것 만큼은 아니었습니다. 아무래도 결과를 다 아는 역사전쟁물이라서 그런지, 전개가 좀 많이 밋밋하네요. 평론가들이야 극찬을 하는 작품이지만 평론가들이 극찬을 하는 작품이라고 해서 반드시 저한테 맞는 영화는 아
[NBA] 일단 골스의 명목적인 에이스는 커리입니다. 하지만...
일단 골스의 명목적인 에이스는 커리입니다. 연봉으로도 팀내 최고 대우를 해주고 있고, 커리는 골스 최고의 스타임을 넘어서 이미 NBA의 최고의 아이콘입니다. 귀여운 외모 덕분에 인기만 따지면 조던 이후 최고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샼이나 코비, 심지어 르브론 조차 커리만큼의 인기를 누리지는 못했습니다. 나이도 비슷하고 실력적으로 같은 티어로 꼽는 하든은 산적같은 우락부락한 외모에 웨스트브룩도 외계인 같이 생겼고, 듀런트도 딱히 잘생겼다고 보기는 어렵죠. 하지만 스테판 커리는 아버지인 델 커리보다는 어머니를 더 닮아서 굉장히 수려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죠. 제가 NBA 사무국이라도 리그의 대표적인 아이콘으로 꽃미남 샤방샤방 커리를 밀지, 우락부락한 하든이나 외계인같이 생긴 웨스트브룩, 아니면 멀대같이 생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