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풀이 땅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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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posts성검전설 3 - 케빈
かつて獣人達は、人間達から迫害され、いつしか、먼 옛날 수인들은, 사람들에게 박해받으며, 어느 샌가,この夜だけの森、「月夜の森」に隠れ住むようになっていった…밤만이 존재하는 숲, [월야의 숲]으로 숨어들 지내게 되었다...だが、ここに、一人の獣人が立ち上がった。하지만, 이곳에, 한 명의 수인이 궐기했다.獣人王…수인왕...彼は、獣人達の国家、ビーストキングダムを建国し、그는, 수인들의 국가, 비스트 킹덤을 건국하고,いつの日か、人間界に復讐すべく、機会を伺がっていた…언젠가는, 인간계에 복수하고자, 기회를 엿보고 있었다... 死を喰らう男「…イッヒッヒッヒ…これはこれは獣人王様…」죽음을 먹는 남자 [...이히히히... 이런 곳에 계셨습니까 수인왕님...]「本日も、ご機嫌うるわしゅう…」 [오늘도, 기분이 좋으신 듯...]獣人王「……」수인왕
성검전설 3 - 듀란
デュラン「……」듀란 [......]デュランの友達「おい、デュラン!出番だぜ!!しっかりな…」듀란의 친구 [어이, 듀란! 네 차례야!! 정신 꼭 차리고...]司会者「ただ今より剣術大会若手部門、一位決定戦を行う!両者前へ!」사회자 [지금부터 검술대회 청년부문, 1위 결정전을 실시하겠다! 양 선수 앞으로!] ブルーザー「ふん、お前なんかにゃ負けねえぜ!」브루저 [흥, 네놈따위에게 지지않아!]司会者「始めッ!」사회자 [시작!] 결투에서 질 경우ブルーザー「やったぜ!」브루저 [해냈다!]司会者「待て!ブルーザーの反則!デュランの回復を認める!사회자 [기다려! 브루저의 반칙! 듀란의 회복을 허가한다!ブルーザー「ちッ!運のいいヤローだ!」브루저 [쳇! 운이 좋은 녀석이군!] ブルーザー「うぉおおッ!!…ま、マイッタ!」브루저 [으아아악!!...

건담인포 애니방영이 월요일로 밀리고 나서 생긴 변화
없던 일요병이 생길 지경이네요. 원래 티비는 거의 안보는 편이라 개콘이나 드라마나 예능이나 그런거 안챙겨본지가 몇년째인지 기억도 안나고; 철혈1기 때에는 개연성도 없고 재미도 없다고 ㅅㅂㅅㅂ하면서도 불륜막장드라마 챙겨보는 재미로 매주 한편씩 챙겨보고 한주를 마무리하곤 했는데 월요일로 밀려버리니까 일요일 저녁에 딱히 할게 없네요. 건프라도 너무 의식적으로 하다보니 취미가 아니라 일같은 느낌이 들어서 한번씩 현자타임이 오곤 하니까... 게다가 월요일 저녁에 보는건 이상하게 일요일에 보던거 만큼 편하고 재미있다고 잘 안느껴지네요. 이제 개콘이라도 좀 챙겨봐야 하나;

이번주 편 철혈은 통쾌하네요
가란 모사가 더블오의 서셰스 마냥 후반부까지 비중있는 악역으로 철화단을 뒤흔들어 줄 것 같아 보였는데 의외로 광탈해버리네요. 로리변태는 이미지가 너무 비호감이라 차라리 수염아저씨의 캐릭터성이 더 매력적이라 생각하는데 너무 빨리 소비해버리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근데 지적하려고 하면 할게 너무 많을것 같아서 이젠 전투씬만 찰지게 나오면 개연성이든 설정이든 상관이 없어지려고 합니다ㅋ 그런 의미에서 이번화는 꽤 마음에 드네요.

닥터 스트레인지 보고 왔습니다.
천재 외과의에서 슈퍼히어로로 탈바꿈하는 과정이 주된 내용이라 스토리는 크게 볼게 없다는게 맞는 말같고 기대했던 압도적인 초능력같은건 아무래도 후속편을 기대해야 할 것 같습니다. MCU에서 얼마나 너프를 망할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명색이 최강급인데ㅋ 케실리우스가 뉴욕을 통째로 왜곡시켜버릴 때 CG는 2D로 봤는데도 대단했습니다. 예전에 즐겼던 게임 파이널판타지13인가 13-2에서 멸망해가는 미래세계를 플레이할 때 배경이 시시각각으로 변화무쌍으로 변화하는 모습이 딱 이런 느낌이었겠다 싶네요. 닥터 스트레인지는 아이맥스로 봐야 제맛이라고 한 지인 말에 다시 볼까 싶은 생각도 들긴 했지만 해리포터 불사조기사단 때 3D안경 때문에 엄청 불편하게 본 이후로 이런 계통은 거부감이 있어서ㅠ 영화보러 올때마다 느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