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Six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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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6 posts나는 그가 거절하지 못할 제안을 할 것이다.
브랜드가 했던 발언입니다. 그=버틀러인데 드디어 그 날이 왔네요. 과연 어떤 결과가 나올까요. 이제 7시간 15분 남았습니다.
필리 오프시즌 프리뷰 (3)
앞의 내용에서 이어지는 추가 소식만 정리해봤습니다. 1. 버틀러 버틀러는 명확합니다. 5년 맥스면 남고 5년 계약이 아니면 떠나겠다. 이게 핵심이에요. 앞서와 크게 달라진 게 없죠. 히트 S&T는 드웨인 웨이드가 버틀러의 합류를 원하고, 버틀러가 이 발언에 모호하게 답하면서(긍정도 부정도 아닌) 화제가 되었는데요. 기존의 로켓츠 루머에 더해 히트 루머까지 터지고, 각종 영입 희망 루머도 나오고 있는 상황이죠. 버틀러 에이전트인 Bernie Lee가 정말 영리하게 일을 진행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최근 나온 루머들을 Bernie Lee가 잘 이용해서 버틀러에게 유리한 국면을 만들어가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요(로컬 기자들도 이런 시각으로 보더군요. 영리한 에이전트가 적절한 정보를 흘리면서
필리 오프시즌 프리뷰 (2)
일단 최근까지 메이져 소스나 로컬 소스들에서 나온 얘기 중 신뢰도 높은 소스만 정리해봤습니다. 제 판단으로 정리한 것이니 빠진 부분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평어체 사용한 점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1. 버틀러 팀은 버틀러에게 맥스 5년 계약을 제시할 것을 심각하게 고려 중(거의 확정), 버틀러도 5년 맥스면 받아들일 것으로 보임. 만약 필리가 5년 계약을 제시하지 않으면, 버틀러는 떠날 것(Woj & Lowe). -> Lowe가 레딕 팟캐스트에 나와서 차기시즌 필리 스타팅으로 벤 시몬스-엠비드-버틀러-레딕-플레이어 X를 예상함. 레딕 팟캐스트에서 저 언급을 했다는 점에서 레딕은 잔류 확정으로 보이고, 버틀러도 잔류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임. 한편, 버틀러는 로켓츠 관련 소스는 사실이
만약 토비가 떠난다면 트레이드는 실패일까?
실패라 봐도 무방하겠지만, 마냥 실패가 아니기도 합니다.^^ 매몰비용을 생각하면 아쉬워지지만(샤멧ㅠ), 데드라인 당시의 상황을 복기해보면 꼭 실패만도 아닌건데요. 데드라인 당시 필리 분위기는 상당히 안 좋았습니다. 당시 필리 분위기였다면 필리는 플옵에서 선전을 꿈도 꿀수 없는 분위기였고, 버틀러가 남을 지도 불명확한 상황이었죠. 버틀러는 데드라인 때 에이전트를 통해서 의미심장한 한 마디, 계약할 팀은 챔피언 컨텐더여야만 한다는 어투의 얘기를 한 바 있습니다. 이 발언과 함께 토비 영입이 이뤄졌죠. 그리고 필리는 토비 날개를 달고 랩터스와 7차전 접전을 펼쳤습니다. 과연 토비 자리에 여전히 윌챈-무스칼라가 남아있었다면 필리가 랩터스와 접전을 펼칠 수 있었을까요? 전 확실하게 그럴리 없다고 단언할 수
레딕의 팟캐스트에서 필리 FA에 대해 언급한 Lowe
풀버전은 위 링크에 있습니다. JJ 레딕의 팟캐스트에 Lowe가 나와 필리 FA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Lowe는 벤시몬스, 엠비드, 버틀러, 레딕의 스타팅에 더해서 필리의 스타팅 5가 되어줄 마지막 플레이어 X를 모르겠다 했는데요. 자신의 생각에 플레이어 X는 토비는 아니라 했습니다. 토비 외의 누군가를 필리가 노리고 있다는 어투로 lowe가 언급했는데, 레딕의 팟캐스트에서 이 얘기를 한 건 의미가 큰 것 같네요. Lowe가 레딕이 있는 자리에서 벤 시몬스, 엠비드, 버틀러, 레딕의 스타팅 4를 단정적으로 얘기함으로써, 버틀러-레딕은 남고 토비는 떠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또한 버틀러는 최근 자신의 로켓츠 관련 소스는 진실이 아니라는 발언을 Anthony Gargano에게 했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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