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Six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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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6 posts제가 보는 오프시즌에 변신한 신규 강팀들 위크 포인트
오프시즌에 극적으로 변화하거나 향상된 신규 강팀들의 위크포인트를 다뤄봤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이라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글루스 외에는 필리 글만 올릴 생각입니다.^^ 1. 클리퍼스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임에는 분명하죠. 클리퍼스의 스타파워는 대단하고 역시 스타파워가 있어야 대권 도전이 쉬워지는 건 명백한 사실입니다. 허나 역시 1번 뎁스가 약점이라 봅니다. 1번이 베벌리 한 명 뿐이고, 넓게 봐줘도 샤멧 외에는 1번으로 기용가능한 선수가 로스터에 없죠. 베벌리 자체가 지난 시즌에는 78경기 출전하면서 우려를 벗어던지긴 했지만 기본적으로 7 시즌동안 70경기 이상 출전 시즌이 두 차례 밖에 없을 정도로 부상이 많은 선수입니다. 만약 베벌리가 플옵 때 못 나서게 된다면 문제가 심각해질 거에요
쉐이크 밀튼, 노벨 펠레 부상 소식
두 선수 모두 왼쪽 발목 부상을 당했는데요. 쉐이크 밀튼은 팀 훈련에 불참했습니다. 현재 부츠를 착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아무래도 이번 서머리그에선 완전히 빠질 것 같습니다. 노벨 펠레는 팀 훈련에 참가했습니다. 다만 다음 경기에 출전할지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부상으로 점철된 필리 서머리그 3차전(썬더와의 연장전)
3차전에선 마리알 샤욬이 왼쪽 무릎 통증으로 결장했고, 펠레와 밀튼이 왼쪽 발목 부상으로 전반전을 채 못뛰고 코트를 떠났습니다(펠리 6분 출전, 밀튼 12분 출전). 특히 밀튼의 부상이 걱정되는데요. 두 선수의 부상이 마이너하길 바래 봅니다. 부상으로 인해 크게 아쉬웠던 경기지만 긍정적인 요소도 분명히 있었습니다. 주전 3명이 빠졌고 에이스조차 빠진 채로 경기에 임했음에도 필리는 선전했죠. 비록 팀은 연장 끝에 아쉽게도 패하고 말았으나, 주력 멤버가 3 명이나 빠졌음에도 강제로 중심이 된 자이어 스미스와 타이불은 빛났습니다. 자이어 스미스의 멋진 활약 자이어 스미스는 졸지에 에이스 롤을 소화했음에도 준수한 면모를 보여줬죠. 풀업 점퍼를 연이어 성공시키고, 앤드 원을 얻어내는 등 확실
덴버에 그랜트라니!!!
그야말로 미친 영입이네요. 요키치 옆에 그랜트라니! 이건 정말 대박영입입니다. 요키치가 수비 부담을 완벽히 덜어낼 수 있겠네요. 그랜트는 밀샙의 후계자로써도 완벽하고 코너 3점도 정확해서 요키치의 패싱력이 한층 더 빛을 발할 것 같습니다. 정말 놀라운 영입을 해내었어요. 덴버가 확실히 자신의 위치를 공고히 하기 위한 변모를 보여주네요.^^ 썬더는 이로써 확실히 리셋 버튼을 눌렀습니다. 1라운드 픽이 7년 새 10개가 넘어요. 이 또한 대박이라 생각합니다. 프레스티 단장은 역시 대단한 사람이에요.
클리퍼스는 우승할 수 있을까?
우승과 프랜차이져에 대한 제 철학, 그리고 오프시즌 앞서 썼던 위 링크 글의 후속탄 격인 글이 되었네요. 과연 윗 글의 상황을 깨부수는 팀이 나올 지 여부는 개인적으로 굉장히 궁금해하는 이슈입니다. 그리고 윗 글의 내용에 제대로 도전장을 내는 팀이 탄생했습니다. 바로 클리퍼스죠. 클리퍼스는 리그 최고의 윙어 두 명을 영입하면서 탄탄한 주전 라인업을 만들었고, 벤치에선 식스맨 수상자인 루윌과 해럴이 나오는 팀으로 변모했습니다. 이미 조직력이 뛰어난 팀이 최고의 스타 2 명을 영입하면서 새로운 역사를 창조하기 위한 발걸음을 내딛은 것이죠. 위 로스터만 봐도 더할 나위없이 강한 건 분명합니다. 저 위의 로스터에서 자마이칼 그린과 윌슨 챈들러는 빠져 있지만 현재로써도 더할나위없이 탄탄한 전력이죠(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