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Six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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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6 posts콘리 트레이드
콘리가 재즈로 트레이드되었습니다. 콘리 <-> 코버, 재 크라우더, 그레이스 앨런, 23픽, 미래 1라운드 픽 (20년 보호) 트레이드인데요. 멤피스의 목적은 명확해 보입니다. 모란트를 확실하게 밀어주겠다는 의미겠죠. 모란트는 아직 미완의 대기입니다. 충분히 기회를 몰아줘야만 하는 모란트를 위해 콘리를 보냈다 보는 게 맞다 생각합니다. 반면, 재즈는 콘리를 획득하면서 확실한 전력보강을 이뤄냈습니다. 콘리 댓가로 높지는 않았으나, 양 팀의 니즈가 완벽하게 맞아들어가서 가능했던 트레이드였던 것 같아요.
이번 필리 드랩 포커스는 즉전감 영입
브랜드 GM이 최근 인터뷰에서 직접 밝힌 얘기입니다. 아마 에버슬리도 비슷한 발언을 한 걸로 알고 있구요. 그래서 캠 존슨 합류 가능성도 높다 봤는데, Postive 님께서 전해주신 소식에 따르면 메디컬 리포트 문제가 발생했다니 변수가 생긴 것 같습니다. 어떤 상황이 벌어지더라도(혹여나 캠 존슨을 픽하지 않더라도 ) 필리는 24픽으로 즉전감을 뽑을 겁니다. 그리고 변수가 생겼기 때문에 오늘 추가 워크아웃을 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타이 제롬 같은 선수를 개인 워크아웃할 수도 있겠죠(제롬은 필리와 아직 워크아웃을 안했죠). 이번 필리 드랩 컨셉은 세 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1. 무조건 즉전감을 뽑는다. 2. 팀의 니즈에 맞춰 뽑는다. 3. 워크아웃 기준으로만 뽑는다. 아마 이 세 가지를 크
필리 워크아웃 기준 예상 지명선수
식서스 2019 드래프트 예상 선수 소개 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필링님께서 정리해주신 김에 저도 제 글과 필링님 글에 덧붙여 정리해봤습니다(필링 님께 감사 말씀 전합니다). 정확한 워크아웃 소식은 필링 님 글 보시는 게 정확합니다. 제가 언급안한 선수 중 지명 가능성이 매우 높은 선수가 필링님께서 말씀하신 다리우스 비즐리입니다. 워크아웃 기준에서는, 역시 최초(실제로는 2차지만 1차 워크아웃 때 선수 중 필리올 선수가 없다 봅니다) 워크아웃이자 개인 워크아웃 + 개별 인터뷰까지 따로 치른 캠 존슨, 2번의 워크아웃을 치른 그랜트 윌리암스, 이 두 명이 24픽에 가장 근접해 있습니다. 그랜트 윌리암스는 필리는 강력히 원하겠지만 24픽까지 떨어지지 않을 것 같죠. 대신 떨어지면 지명할 가
식서스 2019 드래프트 예상 선수 소개
드래프트 앞두고 필리 픽 예상 선수들을 로컬 여론 + 제 의견을 섞어 정리해보았습니다. 부족한 글이지만 필리 드랩 보시는 데 작은 참고라도 되시면 좋겠습니다.^^ --------------------------------------------------------------------------- 필리는 현재 24, 33, 34, 42, 54 픽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이 중 행사는 2-3개 정도 할 것으로 보이구요. 2라운드 초반 픽의 희소성으로 인해(1라운드 하위픽 급의 선수를 획득할 수 있는데, 계약은 2라운드 계약을 체결하죠), 33, 34픽은 가치가 매우 높습니다. 게다가 이번 드래프트에선 필리의 니즈를 충족할만한 좋은 슈터들이 드랩 중후반에도 많습니다. 42 픽은 픽 가능성이
뉴올 트레이드 확정에서 하나 짚고 넘어가야 할 점
Woj를 비롯해서 현지 전문가들이 뉴올이 6일 이후까지 트레이드 확정을 기다려주지 않을 거라 예상하는 이유는 아마도 서머리그 일정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7월 5일부터 딱 10일 서머리그를 진행하는 데, 4픽으로 얻은 선수를 자신들의 팀에서 서머리그에 참가시키고 싶은 건 당연할 테니까요. 필링 님께서 지적해주신 부분인데, 이 말씀에 저도 공감했었습니다. 트레이드 자체가 AD 현 보유팀이 갑의 위치에 있으므로 레이커스 입장에서는 뉴올이 저 부분때문에 트레이드를 빨리 하길 원한다면 거절하기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