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릉도원에서 삼라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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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11 여수 스파랜드와 여수 수산시장

청정게장촌에서 갈치조림을 맛나게 먹고, 여수당에서 쑥 아이스크림과 바게뜨 버거를 처묵처묵하고 나니 매우 배가 불러짐. 오늘 가볼까? 했던 곳 중에 남은 곳이 여수 수산 시장 뿐이었는데, 여기도 회를 먹으러 가는 것이기 때문에 뭔가 다른 것을 하면서 시간을 때우고 배도 비워야 할 필요성을 느낍니다. 여수 #1 오만년만의 국내여행, KTX를 타고 여수로 (PC 링크) (모바일 링크) 여수 #2 한옥 호텔 오동재 (PC 링크) (모바일 링크) 여수 #3 해상 케이블카를 타고 여수 밤바다를 보았다 (PC 링크) (모바일 링크) 여수 #4 낭만포차에서 삼합과 딱새우회를 먹었다 (PC 링크) (모바일 링크) 여수 #5 푸짐하게 나오는 서대회 정식 '장수식당' (PC 링

여수 #9 갈치조림 + 양념게장 + 새우장 한상 차림 '청정게장촌'

벽화마을의 루프탑 카페들을 즐기고, 고양이와 신나게 놀다 보니 배가 고파졌습니다. 늦은아침으로 서대회 정식을 먹었고, 저녁은 또 갈치조림이 유명한 곳이 있다고 해서 그걸 먹으러 가기로 함! 여수 #1 오만년만의 국내여행, KTX를 타고 여수로 (PC 링크) (모바일 링크) 여수 #2 한옥 호텔 오동재 (PC 링크) (모바일 링크) 여수 #3 해상 케이블카를 타고 여수 밤바다를 보았다 (PC 링크) (모바일 링크) 여수 #4 낭만포차에서 삼합과 딱새우회를 먹었다 (PC 링크) (모바일 링크) 여수 #5 푸짐하게 나오는 서대회 정식 '장수식당' (PC 링크) (모바일 링크) 여수 #6 동백열차 타고 비에 젖은 오동도 (PC링크) (모바일 링크) 여수

여수 #8 고양이가 있는 루프탑 카페 '가토 블루아'

벽화마을의 루프탑 카페 '낭만카페'에서 전망을 즐기며 힐링하는 시간을 보낸 뒤, 어딜 갈까 고민하다가... 모처럼 여기 왔으니까 다른 카페를 한군데 더 가보기로 합니다. 인터넷 검색으로 나온 곳 중에 루프탑 디자인이 굉장히 끌리는 곳이 있었지만 그곳은 요즘 루프탑이 개방되어 있지 않다는 소리를 듣고 맨 처음 벽화마을 도착해서 눈에 띄었던 루프탑 카페에 가보기로 결정! 여수 #1 오만년만의 국내여행, KTX를 타고 여수로 (PC 링크) (모바일 링크) 여수 #2 한옥 호텔 오동재 (PC 링크) (모바일 링크) 여수 #3 해상 케이블카를 타고 여수 밤바다를 보았다 (PC 링크) (모바일 링크) 여수 #4 낭만포차에서 삼합과 딱새우회를 먹었다 (PC 링크) (모바일

여수 #7 전망 좋은 벽화마을의 루프탑 카페 '낭만 카페'

여행 2일차. 장수식당에서 서대회를 먹고 오동도에서 비바람과 싸우며 악전고투한 우리들은 육신의 휴식과 감성 충전을 위해 벽화마을로 향하게 되는데... 여수 #1 오만년만의 국내여행, KTX를 타고 여수로 (PC 링크) (모바일 링크) 여수 #2 한옥 호텔 오동재 (PC 링크) (모바일 링크) 여수 #3 해상 케이블카를 타고 여수 밤바다를 보았다 (PC 링크) (모바일 링크) 여수 #4 낭만포차에서 삼합과 딱새우회를 먹었다 (PC 링크) (모바일 링크) 여수 #5 푸짐하게 나오는 서대회 정식 '장수식당' (PC 링크) (모바일 링크) 여수 #6 동백열차 타고 비에 젖은 오동도 (PC링크) (모바일 링크) 여수 벽화마을

명탐정 피카츄 - 복슬복슬한 피카츄가 귀여워!

제작 발표가 났을 당시부터 관심 갖고 있었던 영화입니다. 예고편을 보고는 '오, 이건 보러 가야지'라고 생각했고 시사회 평도 딱 제가 기대한 방향이었기 때문에 얼른 가서 보고 왔어요. 심야에 보러 갔기 때문에 관객이 적었습니다. 애들이 없었습니다. 정말 좋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해요. 이런 영화를 애들 관객이 가득한 관에서 보는건 여러모로 힘든 일이니까요. 게임 원작의 실사화 영화입니다. 포켓몬이니까 당연하다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이 이야기는 20년 이상 구축되어온 포켓몬 세계 속에서도 꽤 이질적인 이야기에요. 포켓몬 트레이너가 되어 포켓몬 배틀을 하며 모험을 떠나는 일반적인 포켓몬 이야기가 아니니까요. 하드보일드한 탐정 아저씨 목소리로 말하는(하지만 그 목소리는 주인공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