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릉도원에서 삼라만담

Sources

Posts

1617 posts
구글의 픽셀2 / 픽셀2 XL 이미지와 가격 유출

구글의 픽셀2 / 픽셀2 XL 이미지와 가격 유출

넥서스를 대체하는 새로운 구글의 레퍼런스 폰 브랜드 픽셀 시리즈. 작년 출시되어 카메라가 호평받았던 1세대는 hTC 제조였는데 10월 4일에 발표될 것으로 보이는 이번 2세대는 제조사가 둘로 나뉘었습니다. 픽셀2는 1세대와 마찬가지로 hTC가 만들고 픽셀2 XL은 LG가 제조한다는군요. 그리고 3가지 색상의 제품 이미지와 가격 정보가 유출되었습니다. 후면 투톤 컬러 디자인은 1세대의 그것을 계승하면서 이어나가는 듯. 화이트에 블랙을 섞어놓은 저 투톤 컬러는 1세대의 화이트보다 진짜 아닌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블랙이야 무난할 것 같고 회색에 가까운 블루 컬러는 1세대의 한정판 블루 컬러보다 괜찮을 것 같습니다. 전면이 어떻게 생겨먹었는지 궁금한데 아직까지는 유출샷은 없고 루머를 기반

구글, 크롬북 픽셀의 후속기 '픽셀북'을 준비 중?

구글, 크롬북 픽셀의 후속기 '픽셀북'을 준비 중?

구글이 2세대 이후 나오지 않았던 고가의 크롬북 픽셀 시리즈의 후속기를 준비하고 있다는 유출 루머가 나왔습니다. 픽셀 브랜드는 넥서스를 대체하는 작년에 넥서스를 대체하는 픽셀 폰들이 나오기 전까지는 크롬북 픽셀이 2세대 나왔고, 그 다음에 태블릿 픽셀C가 나왔었죠. 이번에 발표될 제품의 명칭은 '픽셀북'이 될 것이며, 크롬북 픽셀이나 픽셀C와는 달리 서피스 같은 투인원 제품입닏. 반으로 접어서 태블릿으로도 사용할 수 있으며, 필기 기능이 들어갑니다. 단 별도의 액세서리 '픽셀북 펜'을 99달러에 구매해야 필기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듯합니다. 픽셀북은 128GB, 256GB, 512GB 모델로 출시될 것이며... 128GB 모델 가격이 1199달러부터 시작, 256GB 모델은

국내 박스오피스 '살인자의 기억법' 2주 연속 1위!

국내 박스오피스 '살인자의 기억법' 2주 연속 1위!

북미에서는 '그것'이 그리고 한국에서는 '살인자의 기억법'이 2주 연속 1위를 차지한 한주였습니다. '살인자의 기억법'은 2주차 주말관객이 첫주대비 46.2% 감소한 48만 4천명, 누적 관객수는 206만 4천명으로 200만을 돌파했습니다. 손익분기점이 220만명인지라 무난하게 넘어갈듯. 누적 흥행수익은 167억 2천만원입니다. 2위는 드라이빙 범죄 액션물 '베이비 드라이버'입니다. MCU에 앤트맨이 제작되도록 만들었지만 끝내 마블과 결별한 바로 그 남자, 에드가 라이트 감독이 연출했습니다. 북미에서는 평과 흥행 모두 훌륭했었지요. 777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33만 8천명, 한주간 42만 2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35억 2천만원. 절대치로 보면 대단한 수치까지는

북미 박스오피스 '그것' 신작들의 도전을 격파!

북미 박스오피스 '그것' 신작들의 도전을 격파!

'그것'이 신작들을 물리치고 북미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지난주에는 북미 극장가 수익을 혼자 다 쓸어담는 수준이었던데 비해 이번주에는 그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여전히 비수기라고는 믿을 수 없는, 성수기의 첫주말 성적이라고 해도 믿을만한 성적을 유지했습니다. 2주차 주말수익은 첫주대비 51.4% 감소한 6000만 달러이며, 상영관당 수익도 1만 4465달러로 첫주말 기준으로 봐도 엄청 높은 수준을 유지 중입니다-_-; (심지어 상영관이 첫주말 대비 45개관 더 늘어난 4148개관인데!) 북미 누적 수익은 2억 1871만 달러, 여기에 해외 수익도 1억 5천만 달러를 넘기면서 전세계 수익은 3억 7천만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3500만 달러 제작비의 10배 스코어를 넘기는 초

갤럭시 노트8과 V30을 구경해보았다

갤럭시 노트8과 V30을 구경해보았다

홍대에 지인 만나러 나갔더니 사전구매한 지인이 개통도 되지 않은 폰을 들고 자랑하길래 그만... 그 길로 삼성 디지털 프라자와 LG 베스트샵에 들러서 구경을 좀 해보고 왔습니다. 지인의 노트8은 블랙. 투명한 느낌이 드는 블랙은 꽤 멋스럽다고는 생각합니다. 지문이 엄청 잘 묻긴 하지만... 그리고 뒷면 디자인 아무리 봐도 좀... 삼성 디지털 프라자에서 나머지 2컬러도 구경. 저 블루를 용달블루라고 부른 인터넷 누군가의 센스는 너무 뛰어나서 그의 우주의 진실을 관통한 레벨. 삼성은 S6 때의 블루 토파즈와 그린 에메랄드, 노트7 때의 코랄 블루는 어디다 내다버리고 이런 색을 가져왔는가... 그냥 평 좋았던 색은 유지 좀 하라고! 근데 자꾸 보다 보니 용달블루도 정드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