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fs Sprechc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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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브레이브 주인공 여체화.
....아니 뭐 저 라인을 볼 때 굳이 TS 빔을 쏴야할 필요가 있나 싶기도 하지만.(...) 나온 지 몇 년 된 애니인 MADLAX의 주인공 중 하나인 마가렛 버튼입니다.-_-; 많이 닮은.

진격의 소련.-8.4 이전 버전 기준.
그날, 저티어 유저들은 떠올렸다. 고티어들이 지배하던 공포를. MM속에 갇혀 있던 굴욕을. 어느 숲 속. 독일 3-4티어 경전들이 달리고 있다. "전원 전투 준비!! 목표는 단 한대다!! 반드시 처리해서, 여기를 저티어 유저들 최초의 MM밖 거점으로 해야만 한다!!" "목표 접근!!" "훈련대로 다섯으로 나뉘어라!! 미끼는 우리가 담당한다!! 전 공격반!! 입체기동공격으로 이행한다!! 전 방향으로 동시에 치자!!" (포탑 후면 볼마운트를 노리며) "저티어의 힘을 똑똑히 맛봐라!!" -------------------------------------------------------------------------------

월오탱 하다가 가장 열받았던 순간.
내용이 아주 정확하게 기억나지는 않지만. 서버 : 북미 장소 : 말리노프카 유형 : 조우전, 9탑방 차종 : AMX-12t 아군 고티어들이 동쪽 언덕에서 적 주력과 싸우는 사이, 나를 포함한 기동성 있는 몇몇 전차들이 서쪽으로 돌아가는 형태로 진행됨. 시간이 지나고, 언덕에 있는 아군이 근소한 차이로 전멸. 남은 적은 퍼싱/KV-5/E-75 였고, 아군은 amx12t, 센츄리온(혹은 카나번? 하여간 영국 8티어), 뢰베(? 부정확함. 8티어 중전차였음), 프랑스 5티어 자주. 적 퍼싱은 교회를 끼고 숨어 있었고, KV-5는 점령지를 내려다보고 장소에서 저수지가 꺾어지는 부분의 숲에 있던 아군 카나번, 그리고 북쪽 민가를 끼고 있던 뢰베와 대치하고 있었으며, E-75는

걸스 운트 판처 2기 예상.(...)
"전차도 세계 대회 진출은 그럼......." "그건 진짜야!" - 프라우다 전 중 - 폐교의 위기를 모면한 오아라이 고교에서 즐거운 고교생활을 만끽하던 니시즈미 미호. 그러던 어느 날, 수수께끼의 인장이 찍힌 초청장이 각 학원함으로 날아들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것은 미국에서 개최되는 '익스트림 탱크 배틀 리그'에의 초청장이었다. 일본 전차도 연맹에서는 공식적으로 인정하지 않는 시합이지만, 뒤에서 누군가-졸업한 누구씨라든지- 모종의 수를 쓴 결과 작년 우승팀인 오아라이 팀에 몇몇 스페셜 멤버가 더해진 드림팀을 편성, 미국으로 보내자는 안이 통과된다. 그 결과, 스페셜 멤버로 니시즈미 마호, 에리카, 카츄사, 논나, 다즐링 등이 합류하여 미국으로 향하는데.

월오탱에서 곧잘 무시당하지만, 나름대로 잠재력이 있다고 생각하는 전차들.
평가 1항 : 풀업 기준의 대체적인 평가 - 공/수/주, 상/중/하 평가 2항 : 개인적 관점에서 본 특이사항 공격력에서의 상/중/하 - 상: 배정되는 공방에서 언제나 유용한 화력. 중: 일부 상대에 대해 효력이 적지만 그럭저럭 쓸만한 화력. 하: 낮은 DPM, 정확도, 조준 속도로 전차장을 돌아버리게 만드는 화력. 수비력에서의 상/중/하 - 상: 자신보다 고티어의 공격도 수월하게 막는 화력. 중: 동티어 이하 상대에 대해서 그럭저럭 유용한 장갑. 하: 역사적으로 총탄과 파편에 대해서나 방호력을 제공하던 수준의 장갑. 주행능력에서의 상/중/하 - 상: 엔진 출력과 최고 속도가 뛰어남. 중: 최고 속도는 낮아도 전투 기동 자체는 그럭저럭 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