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fs Sprechc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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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posts...뭐라 형언하기 힘든 맹렬 우주해적 오프닝 무비.
....쌈마이함이라고 해야하나.(...) 보다보면 그야말로 '대략 멍해지는'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래, 이쪽을 기억하자.(...)

월드 오브 탱크 8.0
1. 오래된 노트북이라 돌아갈까 걱정했는데, 최소사양으로 맞춰 놓으니 이전보다 더 잘 돌아갑니다.(...) 2. 오랫동안 동고동락하던 4호 전차가 75mm 70구경장 주포와 슈말투름을 뺏기고 바보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승무원들을 3/4호로 갈아태움. 정면장갑도 비슷하고 화력은 똑같지만 3/4호 쪽이 기동성이 더 뛰어나기 때문에 활용도가 더 높습니다. 잘가, 4호. 3. 약한 전차도 나름대로 살아날 길이 생겼습니다. 강력한 중전차들이 올라가기 힘든 지형을 이용해 치고 빠지는 형태의 전투가 가능하거든요. 다만 프랑스 저티어 전차들처럼 약하면서 엔진 출력이 안 따라주면....-_-; 4호 전차 최종 전적표. 75mm 70구경장을 거세(...) 당함에 따라 이전과 같은 퍼포먼스는

누가 4호 구축전차를 호구라 부르는가.(...)
누가 그를 4호구라고 부르는가.(...) ....는 농담이고, 확실히 다른 독일 6티어에 비하면 별로 강하진 않네요. 88밀리포를 6초에 한 발씩 쏴대는 능력 하나는 믿을 만함. 그리고 장갑이 그리 강하진 않지만, 결정적일 때에 몸을 빼낼 수 있을 만큼의 강도는 있으니 그럭저럭이네요. 곧 75밀리 70구경장과 88밀리 56구경장에 상향이 있을 듯하니, 그리 암울하지만은 않을지도? 초심자의 행운이라고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나름 비결이라고 하면 비결이라고나 할까요. 그나마 쓸만하다 싶은 세팅. 환풍기/방활구/향상된 현수장치. VK3601(H) 수준의 기동성은 내는 것 같습니다. 다만 위장망을 포기해야 하므로 매복 능력은 좀 떨어질 수밖에 없네요. 그래도 워낙 차체가 낮아
'미니스커트 우주해적' 4권에 나오는 건담 패러디.(...)
"구난 신호를 보내온 흑조호는 아주 오래전의 해적선이야. 오데트 2세가 아직 현역 해적선이었을 무렵의." "어머. 그럼 지금 그 흑조호는 어디 있죠?" "그게. 독립 전쟁 최후의 전투에서 행방불명이 된 후로는 지금껏 행방이 묘연해." 마리카의 얼굴을 보고 있던 그류엘은 디스플레이의 데이터에 다시 시선을 주었다. "......120년 전의?" 마리카는 작게 고개를 끄덕였다. "그래서인가!" 작게 외친 린이 컨트롤 패널 위에서 빠르게 손가락을 놀렸다. "통상 통신이든 초광속 통신이든 날아오는 데이터에는 발신 일시도 기록되어 있어. 방금 전 데이터의 발신 일시는...... 0079.12.28?" ......0079년 12월 28일. 참고로 우주세기 세계관의 1
월드 오브 탱크 : 나는 어떻게 지뢰를 넘었는가.
*. AMX 40 => 일단 전체 풀업은 기본. 주포도 76mm를 쓰는게 "그나마" 낫다. 이큅은 생존성 향상에 집중. 위장망과 스폴 라이너를 장착한다. 차체가 작아서 위장망은 효과를 볼 수 있고, 스폴 라이너는 적 포병의 손쉬운 표적이 되는 것을 막아준다. 빨리 넘어가려고 한다면 소모품도 어지간하면 써라. 한 놈 잡을 수 있는 순간에 주포가 고장난다든가 하면....... 가끔씩 탑티어를 먹을 때가 있다. 넘사벽의 장갑을 가지고 있으니 중전차 노릇을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