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저장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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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카루스 1차 CBT 후기
서버상태가 개판이었기에 고작 9렙까지밖에 키우지 못했다... 2섭에 만들었으면 좀 나았으려나 5시에 열린 서버가 곧 폭파.6시에서야 점검이 끝나고 열렸으나 또 심각한 렉에 6시 반부터 8시까지 점검.. 8시부터 9시 10분까지는 그럭저럭 할만 했으나 9시 10분에 1섭 폭발. 곧이어 9시 20분부터 서버 재시작이라며 서버 닫음. 이윽고 10시쯤에는 공지올리기도 귀찮았는지11시 예정이었던 서버점검 종료를 앞당겨서 5월 3일 오후 3시에 만나요~!.... 는 훼이크고 잠시 후 사람이 적어지자 스리슬쩍 서버를 열어놓고 헤헤 미안하니까 오후 12시까지로 CBT 시간 연장함. 실제 플레이타임이 얼마였는지 계산할수도 없을정도의 디아블로3 뺨때리는 막장 서버운영이었다.. 아니 왜 CBT인데 인원제한이 없나

진행하는중인 lol 3:3
본격 왜 우리는 동티(동대문티파니) 에게 라이즈를 시켜야만 했는가 편 언뜻 보면 별 이상 없어보이는 경기 결과이다. 상대방 니달리가 초반 잠시 자리비움을 해준 덕분에 손쉽게 이긴 경기. 하지만 경기 중반에 조금 힘들었던 상황이 나와서 궁금하게 여긴 나와 슈와는 딜 내역을 살피는데.. 그리하여 우리는 동대문 티파니 형에게 베이가를 버리고 모든 스킬이 타게팅인 라이즈를 하길 권하게 된 것이다.

처음한 lol 3:3
무료한 밤 항상 같이 하는 친구들과 롤을 하려고 할때 우리의 YB가 말했다. "사람이랑 한번 하자 컴까기도 지겹다" 사람이 가장 잔인해질수 있는 시간 오후 9시를 맞아서 3:3 한판 하기로 결정. 레벨이 30이 안되기때문에 렝겜은 못하고.. 3:3은 딜탱이 최고라고 말을 들었지만 우리는 그런거 없다 정글 탑 미드로 출전한다! 라고 패기있게 시작 헤헤 이제 우리도 더이상 컴만 까는 봇이 아니야. 그나저나 cs 못먹은것좀 보소..

아키에이지 - 전쟁편
전쟁터졌쓰요... 전차와 함께한 스샷 때쟁은 항상 반지의제왕 삘이 난다. 하지만 거기에선 힐러가 없었잖아.. 바다에 있다는 말을 듣고 해전으로 종목변경. 베니스상인 배 발견. 우익 발사! 탈취한 배 부수는 중.. 부수면 통나무가 나오겠지. 등짐 아깝다 ㅠ 부순 배의 잔해가 떠있다.

푸치마스 이야기 - 2
한 화의 내용이 엔딩빼고 지난 이야기 빼면 1분 20초가량밖에 되지 않기때문에 몹시 감질난다. 4컷원작의 두개정도씩이 한 화가 될 정도니까.. 삽질컨셉이 여전히 살아있는 유키포. 다른 푸치돌들이 어쨌든 원작 캐릭터들의 이미지를 깎아먹는데 반하여 유키포는 푸치마스 최강의 힐링력을 자랑한다. 세번째 등장 인물은 치하야의 푸치돌 치햐 이미 전설이 되어버린 72와 큿! 때문에 치햐의 행동패턴은 너무 예측가능하다. 하지만 그걸 바라고 보는거니까.. 스킨쉽을 좋아하는 컨셉. 이걸 보니까 왜 홈런치고 들어온 선수 머리 때리는게 생각날까. 아, 야구보고싶다! 당연하지만 푸치돌 최고 라이벌. 그러고보니 애니마스에서는 치하야와 미키의 접점이 거의 없다. 이제 하루카씨가 나올 차례. 무인도에 촬영하러간 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