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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발2

카발2

기억저장고|2012년 11월 15일

카발2가 2012년 11월 14일부터 OBT서비스를 시작했다. 최근 블소에 실망한 것도 있고 심심한 차에 접속을 해 보았다. 클라이언트 설치 용량만 20기가! 6개의 클래스가 있고 각 클래스마다 성별이 정해져 있다. 워리어, 포스 실더, 포스 블레이더는 남자. 나머지는 여자다. 탱커에 해당하는 포스 실더는 남캐 전용 힐러에 해당하는 프리스트는 여캐 전용이다. 1.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블소, 아이온 등의 커스터마이징보단 못하지만 나름대로 잘 세분화 된 커스터마이징을 제공하고 있다. 2. 그래픽 크라이엔진 3을 사용해서 화제가 된 그래픽은 어느 정도 합격선이다. 역시 최근의 블소-테라 등에 비하면 떨어지는 그래픽이나 블소의 무거운 그래픽이 얼마나 부담을 주는

2012 3/4분기 (7~9월) 마잇이야기

2012 3/4분기 (7~9월) 마잇이야기

기억저장고|2012년 10월 24일

가을을 맞아 떨어져가던 거의 없는 리비도를 바득바득 긁어모아서 간단하게 글을 싸지르겠다. 7월 1. Tiny Dungeon~BRAVE or SLAVE~ 생각보다 재미없는데 오래 끌었던 타이니 던전의 마지막 편이다. 어쨌든 등장인물도 꽤 있었고 각자만의 매력도 있었지만 셔플틱한 하렘물의 향기만 짙게 나는 고득점을 주긴 힘들었던 게임. 그래도 끝까지 왜 했느냐... 하면 고교 나즈나 - 호쿠토 미나미 - 아오야마 유카리 등 최근 게임에는 예전보다 많이 안나오는 올스타 성우진 때문이라고 하겠다. 흥흥 점수 : 3.6/5.0 한줄평: 이전 시리즈까지 했으면 하고 안했으면 안해야 될 게임 2. 삼극희2 三極姫2 ~天地大乱・乱世に煌く新たな覇龍~ 막내야 또 속았구나. 아 이 회

포세트 フォセット 윈도우7 실행 문제 해결법

포세트 フォセット 윈도우7 실행 문제 해결법

기억저장고|2012년 9월 18일

어제는 하루종일 그지같은 정전이 있었으므로 음울하게 앉아있었다. 새벽녘에 잠이 깨보니 정전이 복구되어 있었다. 밤새 고생하셨소 수리하시는 분들 바보같은 전력망 설치체계가 문제지 고치는 분들이 무슨 잘못이시겠소 잡설은 그만 하고 우리 진서형을 위해서 포세트 (フォセット~Cafe au Le Ciel Bleu~) 의 실행법을 적어보겠다. 포세트의 윈7 실행 문제는 크게 두가지로 나뉘는데 1. 1502, 2100 에러가 뜨거나 2. 실행을 시키면 무반응이거나 로 볼수 있겠다. 1의 경우는 기가사의 게임이 흔히 그렇듯이 백신을 끄고 설치-실행하면 된다. reg파일을 자꾸 지워버리는 나쁜 백신 2의 경우는 조금 복잡해지는데.. 의외로 간단한 해결법이 있

쇼콜라 메이드 카페 큐리오 ショコラ ~maid cafe ”curio”~

쇼콜라 메이드 카페 큐리오 ショコラ ~maid cafe ”curio”~

기억저장고|2012년 9월 17일

최근에 우리 늅늅이 진서형이 파르페(パルフェ~ショコラ second brew~, 戯画, 2005) 를 이제서야 하고 너무 재밌다며 빨리 다른 게임을 내놓으라고 재촉하고 있다. 하지만 파르페가 재밌었던게 그림이나 소재 때문이 아닌 이야기 풀어나가는 솜씨라면 추천할 게임이 마땅치 않다. 마루토 후미아키가 쓴 미연시를 내놓아라.. 라는 말인데 그쪽라인에서 한글화가 된건 파르페랑 곤약밖에 없단 말입니다 형님. 그래서 조금 고민하던 차에 전작인 큐리오 ( ショコラ ~maid cafe ”curio”~, 戯画, 2003) 을 리뷰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봤다. 파르페 하는 중에 종종 큐리오 이름 언급 나오니까 흥미가 생기지 않을래야 않을수가 없다. 내용도 같

<리뷰> 아스테리즘 アステリズム -Astraythem-

<리뷰> 아스테리즘 アステリズム -Astraythem-

기억저장고|2012년 8월 30일

예전부터 타임리프를 소재로 한 것은 게임이든 영화든 소설이든 대부분 잘 읽힌다. 일단 '가상현실을 체험한다' 는 목적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소재이기도 하니까. 많은 가설이 있지만 그냥 일반적으로는 불가능하다고 생각 할 수 있는게 시간여행이지 않는가. 게다가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고 어떠한 일이 일어났을때 '아오 다시 해보면 더 잘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누구나 한 적이 있으니 많은 사람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기에 이것만큼이나 적합한 주제가 또 있을까. 는 서론은 귀찮으니까 그만하고 그냥 리뷰를 쓴다. 아스테리즘 (アステリズム -Astraythem- , チュアブルソフト, 2012) 사실 쓸까말까 했어. 모 사이트에서 하도 잘 된 리뷰를 봐서 우왕 쩐당 이런생각을 했기에... 그런데 뭐 등수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