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사과의 나무공작소 - [도서, 창작, 주관, 잡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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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 posts![[프야매] 12게임을 남긴 채 M1](https://img.zoomtrend.com/2012/06/08/c0076315_4fd17119b2f53.jpg)
[프야매] 12게임을 남긴 채 M1
그런데 설마!? 물론 앞으로 남은 상위권의 경기가 없기 때문에 득실차 260 스폰도 받게 생겼네. 총 정리전에 한 가지만 우선 말해보자면, 2위분이 마지막 시리즈 때 08SK로 갈아탄 다음에 선잡을 3연속 날리시더군요. (...) 결국 루징 시리즈. 하다못해 하루만 빨리 접속했거나, 오늘 2위분과의 경기가 있었다고 하면 모를 승부였습니다.
![[프야매] 서포트 카드 2회차를 기념한 중간 점검.](https://img.zoomtrend.com/2012/06/05/c0076315_4fccd5ef86cac.jpg)
[프야매] 서포트 카드 2회차를 기념한 중간 점검.
<1위를 한 원인은 1위팀을 매번 잡기 때문이다?> 어차피 기본 능력이 너무 밀리기 때문에 포기할까 생각했던 이번 페넌트레이스. 그러나 클래식 유학이 너무나도 절실하기 때문에, 줄 서서 기다리고 있는 우리 투수들은 웬지 클래식만 보내면 무적이 될 것 같은 착각에 (현실은 유학불가 07 손민한이 절실한 에이스지만) 작카 놀음을 시작하고 2일이 지났는데 예상을 뛰어넘은 1위 사수가 가능했습니다. 이유는 두 장의 사진으로 압축되는데... <부동의 1위팀을 상대로 5승 1패라는 성적을 안겨준 선잡. 굳이 부정적으로 보자면, 맞상대에서 이겨도 페넌을 진행하면 다시 2위권 밖으로 밀려난다는 소리. 그래서 다시 선잡을 쓰고 1위로 복
![[프야매] 누가 나의 클래식 유학행 비행기를 요격하는가 <1>](https://img.zoomtrend.com/2012/06/05/c0076315_4fccbf6f48103.jpg)
[프야매] 누가 나의 클래식 유학행 비행기를 요격하는가 <1>
1. 명성 4000대. 당신이 작카를 쓴다면 전 시즌을 접겠어요.jpg 클래식 유학행 비행기를 저격할 가장 유력한 상대. 풀덱으로 미완성 올덱을 이미 뛰어넘는데, 풀 육성에 꼬박꼬박 유학. 아마 이 사람이 시즌 중 하루라도 접속해서 서카 돌리고 작카 쓰면 나는 즉시 클래식 잔류를 선택할 것이다. 올스타에서는 단일덱 봐도 짜증났었지만, 클래식에 와서 보니 그 단일덱은 단일덱도 아니었습니다. 로감독과 함께하는 롯올, 맞작하는 08 기아 등등 여러 적들이 있지만, 이 사람이 접속만 한다면 야심찬 클래식 도전은 유학행 비행기가 박살나면서 무너지겠죠. 결국 모든 걸 포기하고 작전카드에 올인했는데, 이 사람이 원채 높은 성적을 유지하다 보니, 승차를 2 게임 정도 이상 늘 앞서갑니다. 한 게임이라도 지
![[프야매] 고맙습니다. 김음룡 감독님.](https://img.zoomtrend.com/2012/06/04/c0076315_4fcc459cd759c.jpg)
[프야매] 고맙습니다. 김음룡 감독님.
감독님. 역시 야구는 뻥야구지요. 손민한 임경완이 무너졌고, 최대성도 피홈런이 있었는데... 경기중계로 6회에 4연타석 홈런 치는 거 보고 기겁. 99마해영은 게임 3홈런. 이대호는 대타 홈런. 김응룡 감독님! 역시 야구는 뻥야구입니다! 강민호 가르시아 박준서 이런 놈들 도루자좀 줄여주시죠.
![[프야매] 클래식 입성 기념 상대는 바로 너다!](https://img.zoomtrend.com/2012/06/03/c0076315_4fca3412a1c75.jpg)
[프야매] 클래식 입성 기념 상대는 바로 너다!
클래식 우승을 꿈꿨었죠. 나란 인간. 정신이 혼미해 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