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사과의 나무공작소 - [도서, 창작, 주관, 잡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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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 posts![[프야매] 롯올도 뛰어보자. 타자들 색칠놀이.](https://img.zoomtrend.com/2012/06/19/c0076315_4fdeebed44368.jpg)
[프야매] 롯올도 뛰어보자. 타자들 색칠놀이.
팀 올스타의 가장 큰 매력은, 역시 시대별 최고의 활약상을 보인 선수들을 한 팀에 모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모으다보니, 잘 치고 잘 달리는 선수들에 대한 애착이 커지는 걸 느끼는 요즘입니다. 초기에 뽑아 현재까지 정말 잘 우려먹고 있는 전준호, 조성환 선수가 대표적입니다. 그래서 테이블 세터가 진루해 클린업이 불러들인다는 기존 야구공식을 좀 버리고, 모든 타자가 붕붕 갈풍기를 돌리면서 유사시엔 모든 타선에서 도루가 가능한 라인업을 구상해 봤습니다. 결과를 먼저 말하자면, 포수와 3루수는 뛰는 야구가 불가능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3루수는 03 조성환이라는 대표 주자가 있지만, 2루수에도 기동성을 살릴 선수가 조성환밖에 없기 때문에 포기, 11 황재균도 무리하면 흉내는 낼 수 있지만
![[프야매] 8강 안착. 문화상품권 3만원 회수](https://img.zoomtrend.com/2012/06/17/c0076315_4fdd464d19a04.jpg)
[프야매] 8강 안착. 문화상품권 3만원 회수
09 조정훈 역투. 동점 투런을 어찌어찌 안막고 세이브한 04 노장진. 야구 몰라요. (운야매란건 알지) 3번 하면 두 번은 질 팀들에게 한 번씩 연이어 이기며 올라왔다는 느낌인데, 이 정도면 로또 한 장 사야 할 듯 하네요.(..)
![[프야매] 챔피언 입성 기념 위너스 후기 결산.](https://img.zoomtrend.com/2012/06/17/c0076315_4fdc80d0d9819.jpg)
[프야매] 챔피언 입성 기념 위너스 후기 결산.
1. 타선을 완성한, 주력과 힘의 선두주자들. 클래식 입성 기념으로 결산을 하면서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전준호 타율이 좀 더 올라가면 좋겠다고 말이다. 그리고 클래식을 지나 위너스를 거치면서 오히려 타율은 상승! 걸출한 투수들을 상대로 3할을 유지하고 계신다. 리그 초반에 2할 대였지만 부진을 딛고, 폭풍같은 몰아치기로 타율을 올리면서 동시에 리그 도루왕을 가볍게 거머쥐셨다. (57번 시도, 46도루 11 도루자로 80%의 도루 성공률) 리그 우승을 위해선 없어선 안 될 1번타자로서, 풀타임 주전을 놓치 않을 기세. (보답하고자 스킬도 예쁘게 넣어드렸다.) 그러나 3할에 리그 최고 도루왕보다 더 믿음직한 건 역시 수비능력. 롯데 올스타에서 주력과 교타가 동시에 100을
![[프야매] 시베리아행 특급열차를 타라! 위너스 우승](https://img.zoomtrend.com/2012/06/16/c0076315_4fdb53e9239a2.jpg)
[프야매] 시베리아행 특급열차를 타라! 위너스 우승
마침 2위가 04 삼성이었습니다. 09 조정훈에게 시베리아행 특급열차를 선물할 수 있게되어 기쁩니다만, 사실 위너스를 어떻게 이긴건지 신기하네요. 클래식에서 금요일에 돌아온 최대성을 즉시 1중계로 투입해서 0점대 방어율의 성과를 거뒀던게 컸을까요. (유학이 사람을 만드는구나) 선발진은 줄줄이 털리며 4점대 방어율을 깔았지만, 07 손민한 대타로 투입된 05 골글 손민한의 C급 스킬 하나 들고 2점대 방어율 달성했고, 저번 리그보다 절대 약자가 없던 게 오히려 우승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번 리그는 승률 0.84였지만 2위와 승차가 크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0.65 대의 승률로 우승이 가능했습니다. 물고 물리는 프로야구 만세 당분간 선수들 유학보내고, 교정하느라 바쁠 것 같네요. 비행기값
[프야매] 클래식을 열기는 했습니다만
클래식 유학지를 열어서, 비행기를 태워 보내긴 했습니다만.. 기프트 이벤트 한 개 사기당하고, 고원준 유학 단축권 안 써줘서 12일 기다려야 하고 (취소하면 무유권이 날아감) 99 마해영이 리그 타격 6관왕을 했는데도 기분이 영 (..) 유학파들이 돌아오는 동안은 위너스 잔류를 목표로 해야겠습니다. 사기 친 놈이 043이던데 웬지 그 덱을 적으로 삼아야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