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누키의 MAGIC-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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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4 posts[커런트 워] 최후의 승자
커런트하니 당대의 현재 전쟁이란건가 했는데;; 영화에서 계속 언급되며 전류라는게 나와서 알았네요. 극 중 커런시, 커런트를 이용한 라임도 좋았고 참 좋은 제목인 듯~ 단독 개봉이기도 하고 평이 그리 좋지 않아 미뤘다가 봤는데 조지 웨스팅하우스에 상당히 이입되다보니 아주 마음에 듭니다. 에디슨에 대한 영화인줄 알았는데 우직하니 보수적이고 바로 전시대의 선두주자인 웨스팅하우스와의 조화가 꽤나 좋네요. 그리고 결말까지 ㅎㅎ 테슬라는 언제나 곁가지였지만 여기서는 또 이렇게 엮이다니~ 사실 따분할 수 있는 내용인데 음악과 연출이 마음에 들어 찾아보니 감독인 알폰소 고메즈-레존이 글리와 아메리카 호러를 맡았던 분이더군요. 드라마가 더 많긴 하지만 그래서인지 이런 내용과 잘 어울렸나 봅니다
[그것: 두 번째 이야기] 최고의 성장호러물 완결!!
그것1때부터 좋았지만, 스티븐 킹 작품 중 최애인 IT의 영화화가 너무나 마음에 들게 나왔네요. 아이맥스 할인으로 나오기도 했고 용아맥에서 봤는데 사운드와 영상이 아맥포맷은 아니어도 상당한게 대단한 ㄷㄷ 어린 시절이 기억나지 않듯이 오래전에 읽었던 IT가 생각나고 빈 곳이 채워지는 경험이라 더 특별했던 것 같습니다. 상상의 영상구현으로서도 이정도면 괜찮았고~ 양키센스적인 드립도 꽤 많았는데 잘 살려서 좋았습니다. 진짜 그 시절 불알친구들이라 가능한 직구들이었는데 관객반응들도 잘 터졌던 ㅎㅎ 27년만에 다시 만나는 친구들이 어떻게 헤어졌고 어떻게 다시 뭉쳤는가가 제대라 마음에 들었네요. 우정과 사랑, 믿음이라는 로망의 집합체라 더욱더 그렇기도 하고 모두가 대단해서 콧등이 시큰해
[대구] 삼가헌의 너른 마루 사랑채
달성 삼가헌, 중요민속문화재 제104호 달성군 하비면 묘리 묘골마을은 사육신의 한 사람인 충정공 박팽년의 후손들이 모여 사는 순천 박씨 집성촌이다. 삼가헌은 묘골마을과 낮은 산 하나를 경계로 하고 있는 파회마을에 자리 잡은 조선시대의 주택이다. 삼가헌이라는 이름은 박팽년의 11대손인 성수가 1769년에 이곳에 초가를 짓고 자신의 호를 따서 삼가헌이라 한 것에서 유래한다. 그 뒤 그의 아들 광석이 1783년에 이웃 묘골마을에서 이곳으로 분가하였고, 1826년에 초가를 헐고 안채와 사랑채를 지었다. 별당채인 하엽정은 광석의 손자인 규현이 1874년에 원래 있던 파산서당을 약간 앞으로 옮기고 누마루를 달아 현재의 모습으로 다시 지은 것이다. 또한 안채와 사랑채를 지을 때 흙을 파낸
[소녀전선] 8월 정산
유카타는 결국 마음에 드는게 없어서 패스하고 시스템이 새롭게 바뀌었네요. 탐색이란게 생겼는데 자동탐색 기능도 있고 더 편한 군수느낌이라 굿굿~ 군수도 이렇게 자동으로 좀;; 도는걸 확인할 수 있는 소소한 재미가~ 1레벨의 우세인형이 100레벨보다 효율적인게 특이하더군요. 지휘관을 꾸미는 시스템도 나왔는데 스탯보정도 있고 괜찮던~ 기본 정장은 하다보면 세트로 줘서 마음에 드네요. HK416도 개조 가능해졌는데 사통소자라는 무슨 한약방에서 들어볼만한 소재가 필요해진 ㄷㄷ;; 탐색과 이벤트로 얻을 수 있는데 쓸만큼은 주니까 그리 걱정은 없어보입니다. 물론 최우선적으로 사통 소자부터 사야 ㄷㄷ 새롭게 얻은 요정은 증원요정~
[화천] 서오리지 연꽃마을에서
파란잠자리는 많이 봤었는데 이름이 뭔가했더니 밀잠자리라고 하네요~ 숫컷만 그렇고 암컷은 아니던 ㅎㅎ 방아깨비도 오랜만인~ 벌이 많다~했더니 아카시아꽃이~ 한바퀴 도는 사이에 내려온 애벌레도~ 먹은게 바로 보이는게 뭔가 그리운~



![[Spoiler] 점프 신작 모터레이스물 'HAL FORMULA’. '베르세르크' 연재 재개](https://img.zoomtrend.com/2026/06/14/1781495692-EBA38CECBD9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