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누키의 MAGIC-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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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4 posts![[나쁜 녀석들: 포에버] 구닥다리 포에버](https://img.zoomtrend.com/2020/04/29/c0014543_5ea8faaa3be6f.jpg)
[나쁜 녀석들: 포에버] 구닥다리 포에버
나쁜 녀석들의 전작을 보진 못했지만 그래도 올해 나온 영화라기엔 좀... 때깔은 그래도 나쁘지 않은데 팝콘영화라기에도 약간 모자란 느낌이네요. 시리즈의 팬이라면 어떨지 몰라도~ 윌스미스와 마틴 로렌스의 콤비를 기대했는데 재미가 아슬아슬하니 ㅜㅜ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바네사 허진스를 위시한 신세대들과의 조합을 내세우긴 했지만 그다지;; 가족 이야기도 식상하고...어떻게 보면 왕도적이라고 할 수 있는 기본적인 스토리인데 연출이나 액션 모두 좀 그래서 아쉬운 시리즈의 마무리입니다.
![[어도비] 코로나로 인한 플랜 2개월 무료 지원](https://img.zoomtrend.com/2020/04/28/c0014543_5ea83e08ab399.jpg)
[어도비] 코로나로 인한 플랜 2개월 무료 지원
요즘 에세랄을 잘 안들어가봐서 정보가 늦었는데 아쉽게도 어제까지만 90일 이상 등등을 지원해주고 오늘부턴 모든 중복이 막혔다고 하네요. ㅜㅜ 차라리 몇일 늦게 알았으면 덜 억울했을텐데 어쨌든 2개월이어도 지원은 지원이니 좋긴합니다. 어도비에 들어가서 그냥 채팅문의로 코로나 지원을 물어보면 적용시켜주네요. ㅎㅎ
![[NorthBayou] 안정적인 크리스탈실버 NB F100A 모니터암 12kg](https://img.zoomtrend.com/2020/04/28/c0014543_5e9558c6f377a.jpg)
[NorthBayou] 안정적인 크리스탈실버 NB F100A 모니터암 12kg
책상 위 정리도 되고 티비와의 연계 등으로 고려하여 모니터암을 고르다가 고가형은 잘 모르는 물품이라 패스하고 저가형(?) 중에 고른 브랜드입니다. F80은 2만원 이하로 싼데 컴퓨터 책상이 옛날 30년 이상된 식탁출신이라 모양이 특이해서 결합 부위가 넓은 걸로 찾다보니 F100A가 다른 브랜드를 합해도 제일 큰편이더군요. 12kg정도의 고중량을 버티는 모니터암 중에서 제일 싸기도 하고~ ㅎㅎ 18 X 13cm 정도라 확실히 넓은~ 자체 무게도 상당한데 흔들림없게 꼼꼼히 잘 포장되어 있습니다. ㅎㅎ 가스실린더 방식으로, 전보다 기능 외적으로 개선된게 크리스탈실버라고 칭하는 옛날 피아노 도장재같은 커버인데 꽤 마음에 들더군요. 지문이 약간 걱정되긴
![[학려화정] 애끊는 심정으로](https://img.zoomtrend.com/2020/04/27/c0014543_5ea5aec835036.jpg)
[학려화정] 애끊는 심정으로
최근에 상영한 중드인 학려화정을 보다보니 끝까지 봤는데 고구마를 진짜... 죽도록 먹이는게 신선하네요. 그리고 연기를 다들 잘해서 아주 좋습니다. 답답한 전개가 진짜 싫다~하지 않으면 추천하네요. 나만 죽을 순...ㅎㅎㅎ 주연인 뤄진, 이일동, 황지충, 김한 모두 대단한데 궁중비사로서의 모략은 사실 다른 작품에 비해 강하지 않지만 서로가 서로에게 위치와 입장으로 인해 말 못하고 머리만 굴리는게 아주 마음에 드네요. 시청자에게도 정보를 덜주고 점프시킨다던지 말끊기 등 최근 한국 드라마에서도 아직 덜 쓰이는 방식이라 특별히 거슬리지 않게 봤네요. 물론 아쉬운 점도 있지만 이정도면 상당한~ 결국은 아버지와 아들은 닮았고 황후와 주인공도 닮았으니 서로가 서로의 입장에 서면 똑같은 것을
![[tvN] 앙상블에서 주연으로, 더블캐스팅](https://img.zoomtrend.com/2020/04/25/c0014543_5ea20bf56188b.jpg)
[tvN] 앙상블에서 주연으로, 더블캐스팅
뮤지컬 앙상블들을 데리고 베르테르 주연자리를 놓고 오디션을 한다기에 한번 봤는데 9회로 잘 끝났네요. 이슈와 시청률은 별로긴 했지만 시청자를 제외하고 제작진과 유명 배우들로만 점수를 주는데다 그것도 사심을 감추지 않아서 이해가 가긴 합니다. 그래도 다양한 넘버들을 다양한 배우들을 통해 들을 수 있어서 괜찮았네요. 다들 진짜 대단하다까지는 아니어도 앙상블이라는 틀에 맞춰서 보는 것보단 보컬트레이닝 등의 짧은 레슨이나 무대로서도 나아지는 모습들도 보여서~ 취지도 좋았고 ㅎㅎ 최종 우승은 나현우가 했는데 차지연이 이야기했다시피 진짜 초반부터 점찍었던 배우라 좋았네요. 특히 아직 국내 초연하지 않았지만 참 좋아하는 디어 에번 핸슨을 한국어로 들을 수 있어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