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북녘의 &Less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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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 posts![[성지순례] 날씨의 아이(天気の子)에서 무대가 된 도쿄 지역들을 순례해보자.](https://img.zoomtrend.com/2019/07/21/e0055678_5d33f89c1e52e.png)
[성지순례] 날씨의 아이(天気の子)에서 무대가 된 도쿄 지역들을 순례해보자.
이번 날씨의 아이의 주 무대가 된 곳은 가상의 일본의 배경이 아닌 바로 도쿄 입니다. 그리고 대부분 실제의 건물과 지역들을 그대로 썼기 때문에 도쿄 사람들은 관람중에 굉장히 익숙한 곳들이 많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한 번 정리해 볼까 합니다. 01. 동해기선·사루비아마루호 (東海汽船・さるびあ丸) 예고편에서 보면 호다카가 도쿄로 오기위해 타고있는 배 입니다. 이것도 실제였을 줄은... 그리고 호다카가 서 있는 부분이 바로 이곳 이라네요. 자세한 선박 정보는 이곳에서 확인하세요. 또한 이 배는 2020년으로 은퇴 한다고 합니다. 혹시나 타보실 분은 앞으로 약 5개월 남았으니 꼭 타보시길 ^^ 02. 요요기 회관 (代々木会館) 주소는 〒151-0053 東京都渋谷区代々木1丁目35-1
기대의 날씨의 아이(天気の子) 개봉! 그리고 감상 및 리뷰 (어느 정도의 스포 포함)
오늘 드디어 기대하고 기대하던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날씨의 아이가 개봉하였습니다!! 하루에 연이어 3번 관람하고 왔습니다. 내리 연달아 보니 엉덩이가 아파 죽는줄... 그리고 걸려있는 직필 사인 포스터. 갖고싶다...... 나중에 영화 막 내릴때 추첨이나 경매로 판매 하려나...? 나 줘 여튼 보면서 소름 ㅠ...... 일단 뭐 작화야 믿고 가는 신카이 감독님의 작품이니 뭐라 딴지 걸 건 없고 그리고 장면 장면에서 울려주는 OST들과 BGM은 역시나 보는 내내 소름을 돋게 만들었습니다. 또한 여성 관람객들은 훌쩍거리며 눈물을... 물론 저도 흘렸습니다만, 조금입니다. (진짜로 찍고) 너의 이름은에서는 진짜 눈물 펑펑 흘렸는데(...) 날씨의 아이에서는 그것 보다는 조금 덜 했지만 그래도
날씨의 아이(天気の子) 소설 수령! (+ 관련 정보)
보통 울릴리 없는 나의 휴대폰(...)이 아침 9시가 되자마자 열심히 울기 시작해, 처음보는 전화번호 였습니다. 뭔가 싶어 받았더니,「예약하셨던 날씨의 아이 초회판 소설이 도착하였으니 수령하러 오세요」라는 서점에서의 전화였습니다. 네에??? 18일인데?? 광고에서는 19일 동시 발매라 본 기억이 있는데... 여튼 옷 추스려입고 서점에 들렀습니다. 오픈시간에 맞춰 간거기 때문에 아무도 없었고, 제가 처음 이었습니다. 점원에게도 물어보니 제가 첫 수령자라 하더군요. (므흣) 그리고 카도카와 X 날씨의 아이 콜라보 클리어 파일 선물도 받았습니다. 그렇게 수령 후 집에와서 소설을 열었습니다. 그런데 셀프 스포(?) 당하기 싫고, 내일 영화보고 온 뒤에 천천히 장면들을 음미하며 읽기 위해 겉 부분
포켓몬스터 극장판 뮤츠의 역습 에볼루션(劇場版ポケットモンスター ミュウツーの逆襲 EVOLUTION)을 보고 왔습니다. (감상 + 후기)
오늘 포켓몬스터 뮤츠의 역습 에볼루션이 개봉하여 아침 첫 상영으로 보고 왔습니다. 금요일이라 오후에는 많이 붐비기에... 그리고 예매 특전으로 부채와 포켓몬스터 아케이드용 게임카드를 주더군요. 근데 안쓰니 그냥 장식용으로... 그리고 개봉 기념으로 극장용 포켓몬 굿즈들이 가득! 이제 1주일 뒤면 저게 전부 날씨의 아이의 상품들로 바뀌겠지 영화는 약 한 시간 삼십분의 상영시간 이었고, 2D 에서 3D로 바뀌면서 전 극장판에서는 더 보여주지 못한 훨씬 멋진 연출과 효과로 눈을 매료시켰습니다. 다만 리메이크 이기에 스토리는 변함이 없습니다. 거기에 좀더 많아진 격전 장면들과 포켓몬들은 굉장히 이질감 없이 표현된 점은 좋았습니다. 특히 뮤가 피카츄보다 미친듯이 귀엽습니다! 뮤뮤 거리며 날아다
날씨의 아이(天気の子) 소설 예약 하고 왔습니다!
날씨의 이이의 개봉이 앞으로 약 1주 정도 님았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TV 광고를 비롯한 상품 광고들이 점점 더 늘어나고 있네요. 그리고 저도 거기에 동참했습니다. 며칠 전 서점에 들러 소설 예약 했습니다. 초판 인쇄분 예약인데, 여기에는 신카이 마코토 감독 사인과 메세지 카드가 들어가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모르게 훅하고.... 그래봤자 공장에서 인쇄헤서 찍어내는 것 뿐인데 그래도 갖고 싶어 ㅠ 그리고 날씨의 아이 OST 음반도 주문했고, 마찬가지로 개봉일과 맞춰서 배달이 옵니다. 초회 특전은 날씨의 아이 포스터카드 라네요. 근데 왜 날씨의 아이 앨범은 너의 이름은 처럼 빅 사이즈로 안나오는거냐! 큰게 간지나고 모았다는 느낌이 사는데 말이죠. 그리고 벌써부터 날씨의 아이의 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