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d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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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탈리콜...대박은 안될거 같고 중박정도는 할려나...
중요한 스토리는 말은 안합니다만 어느정도 예상되는 장면씬의 언급은 있습니다 (구체적이진 않아요~ ^^;;) 어제 개봉작인 토탈리콜을 보고 왔습니다. 과거 개봉했던 토탈리콜을 매우 재미있게 본 기억이 있어서 꽤 기대를 하고 갔습니다.....만 일단 보고나서 예상되는 평가는 제목과도 같습니다. 일단 저처럼 과거의 명작을 어떻게 뛰어넘었을까!! 어떤점이 다를까~ 궁금한 사람들이 꽤 많을 것 같아서 관람객은 좀 많을 것 같지만, 아무래도 저처럼 조금 실망하는 사람도 있으니 이런 입소문 때문에 대박은 안되지 않을까 혼자 예상해봅니다 ㅋ 토탈리콜 예전판 부부와 2012년판 부부의 모습 전 개인적으로 2012년판의 저 부부가 더 마음에 듭니다. 정확히는 2012년판의 저 악처(?)가 마음에 드는거! ㅋㅋ(사진출처
지금까지 디아블로 플레이기2
지금까지 디아블로 플레이기 일단 지난 플레이 이후로 악사로 계속 플레이 하면서 55Lv 이후 수도승 60Lv달성 악마사냥꾼1) 악몽난이도 : 여차저차 없는돈 경매장에서 고민하여 템고른 후에 시작. 어느정도 딜이 되고 ACT2 베리알 깨고나니까 좀 할만한 듯. 그래도 가끔 짜증나는 속성의 챔피언을 만나면 귀찮지만 일반몹은 거의 밥. 보스몹도 밥이다. 그래도 렙업에 따른 꾸준한 경매장이용은 필수인듯 (쌍수에서 한손+화살통으로 아이템을 바꿨다.) 2) 지옥난이도 : ACT1 도살자에서 막혔다. 쓰벌......아무래도 딜이 더 좋던지 저항치나 방어도가 좋던지 해야할텐데 내가 가지고 있는 재력으로는 무리다. 안그래도 슬슬 짜증나는 판에 일단 여기까지. ㅠㅠ 수도승1) 지옥난이도 : 그동안 악사를 하면서 경매장
지금까지 디아블로 플레이기
집에서 쉬는 틈틈이 서버가 허락하는 限 달려온 결과 수도승 51랩, 악사 38랩을 만들었다. 지금까지의 플레이 후기 수도승1) 보통 난이도 : 완전 무난함 걍 붙어서 싸워도 큰탈 없음. 솔플도 파플도 만사 ㅇㅋ 팀원은 죽도라도 난 끝까지 살아남음 모든 몹과 보스까지 다이다이 맞짱가능. 단지 독장판 정도 조심, 각종장비 구매 필요 없음. 먹는걸로 걍 살수 있음. 2) 악몽난이도 : 슬슬 각종 파란몹 노란몹 압박이 옴. 독장판 불장판 비전파수기 체인 등등등. 그래도 전체적으로 무난함, 공격무기 + 보석정도만 구매, 파플보다 솔플이 조금 더 수월?(나혼자만 산다는 일념하에 도망가도 되니까 ㅋ) 그래도 크게 차이 없는듯도 함. 단지 보통난이도 때처럼 무작정 붙어서 싸우면 안됨 약간의 컨트럴 필요. 3) 지옥
졸립고 힘들다....
지금 이순간 졸립고....무기력하고.....업무에 집중이 안되는 회사원이 있다면 그 회사원은 아마 어제 디아블로3를 달렸거나 설치하느냐 고생한 사람일 확율이 아마 20%는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지금 내가 그러거덩 설치다운받는다고 5시간을 개삽질하고 결국 재다운로드... 거기다가 실행까지 시켜버렸어. 악마의 포탈을 열어버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