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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탈리콜...대박은 안될거 같고 중박정도는 할려나...

토탈리콜...대박은 안될거 같고 중박정도는 할려나...

... And ME|2012년 8월 16일

중요한 스토리는 말은 안합니다만 어느정도 예상되는 장면씬의 언급은 있습니다 (구체적이진 않아요~ ^^;;) 어제 개봉작인 토탈리콜을 보고 왔습니다. 과거 개봉했던 토탈리콜을 매우 재미있게 본 기억이 있어서 꽤 기대를 하고 갔습니다.....만 일단 보고나서 예상되는 평가는 제목과도 같습니다. 일단 저처럼 과거의 명작을 어떻게 뛰어넘었을까!! 어떤점이 다를까~ 궁금한 사람들이 꽤 많을 것 같아서 관람객은 좀 많을 것 같지만, 아무래도 저처럼 조금 실망하는 사람도 있으니 이런 입소문 때문에 대박은 안되지 않을까 혼자 예상해봅니다 ㅋ 토탈리콜 예전판 부부와 2012년판 부부의 모습 전 개인적으로 2012년판의 저 부부가 더 마음에 듭니다. 정확히는 2012년판의 저 악처(?)가 마음에 드는거! ㅋㅋ(사진출처

지금까지 디아블로 플레이기2

... And ME|2012년 6월 12일

지금까지 디아블로 플레이기 일단 지난 플레이 이후로 악사로 계속 플레이 하면서 55Lv 이후 수도승 60Lv달성 악마사냥꾼1) 악몽난이도 : 여차저차 없는돈 경매장에서 고민하여 템고른 후에 시작. 어느정도 딜이 되고 ACT2 베리알 깨고나니까 좀 할만한 듯. 그래도 가끔 짜증나는 속성의 챔피언을 만나면 귀찮지만 일반몹은 거의 밥. 보스몹도 밥이다. 그래도 렙업에 따른 꾸준한 경매장이용은 필수인듯 (쌍수에서 한손+화살통으로 아이템을 바꿨다.) 2) 지옥난이도 : ACT1 도살자에서 막혔다. 쓰벌......아무래도 딜이 더 좋던지 저항치나 방어도가 좋던지 해야할텐데 내가 가지고 있는 재력으로는 무리다. 안그래도 슬슬 짜증나는 판에 일단 여기까지. ㅠㅠ 수도승1) 지옥난이도 : 그동안 악사를 하면서 경매장

지금까지 디아블로 플레이기

... And ME|2012년 5월 30일

집에서 쉬는 틈틈이 서버가 허락하는 限 달려온 결과 수도승 51랩, 악사 38랩을 만들었다. 지금까지의 플레이 후기 수도승1) 보통 난이도 : 완전 무난함 걍 붙어서 싸워도 큰탈 없음. 솔플도 파플도 만사 ㅇㅋ 팀원은 죽도라도 난 끝까지 살아남음 모든 몹과 보스까지 다이다이 맞짱가능. 단지 독장판 정도 조심, 각종장비 구매 필요 없음. 먹는걸로 걍 살수 있음. 2) 악몽난이도 : 슬슬 각종 파란몹 노란몹 압박이 옴. 독장판 불장판 비전파수기 체인 등등등. 그래도 전체적으로 무난함, 공격무기 + 보석정도만 구매, 파플보다 솔플이 조금 더 수월?(나혼자만 산다는 일념하에 도망가도 되니까 ㅋ) 그래도 크게 차이 없는듯도 함. 단지 보통난이도 때처럼 무작정 붙어서 싸우면 안됨 약간의 컨트럴 필요. 3) 지옥

졸립고 힘들다....

... And ME|2012년 5월 15일

지금 이순간 졸립고....무기력하고.....업무에 집중이 안되는 회사원이 있다면 그 회사원은 아마 어제 디아블로3를 달렸거나 설치하느냐 고생한 사람일 확율이 아마 20%는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지금 내가 그러거덩 설치다운받는다고 5시간을 개삽질하고 결국 재다운로드... 거기다가 실행까지 시켜버렸어. 악마의 포탈을 열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