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ssiah. Damned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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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묶음군용양말 팝니다.

디지털묶음군용양말 팝니다.

Messiah. Damned One.|2017년 8월 7일

디지털묶음군용양말 판매합니다. 국내회사인 H&K컴퍼니에서 제조된 양말입니다. 박스로 팔구요. 1박스에 5묶음이 들었습니다.(1묶음이 양말 2켤레구요.) 직거래하실경우 1박스(=5묶음=10켤레)에 15000원에 판매합니다. 직거래는 용인 강남대학교에서 합니다. 그 이상 가기는 좀 무겁.. 차 가져 오셔도 좋고... 택배거래하실경우 몇 박스를 사시건 배송료 3000원 추가하시면 됩니다. 많이 사실수록 이득이죠. 다른 업체들 보면 1켤레당 가격이 4~7천원대인데 저는 그보다 더 저렴하게 팝니다. 다른 양말들보다 발바닥부분이 두툼하고 푹신해서 촉감이 편안하고요. 수분흡수 및 배출도 잘 되는 고급 재질이라 땀이 잘 차지 않습니다. 군대가 계시는 분들에게도 좋지만, 낚시, 등산 등의 아웃도어 스

디지털묶음군용양말 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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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iah. Damned One.|2017년 7월 23일

디지털묶음군용양말 판매합니다. 국내회사인 H&K컴퍼니에서 제조된 양말입니다. 박스로 팔구요. 1박스에 5묶음이 들었습니다.(1묶음이 양말 2켤레구요.) 직거래하실경우 1박스(=5묶음=10켤레)에 15000원에 판매합니다. 직거래는 용인 강남대학교에서 합니다. 그 이상 가기는 좀 무겁.. 차 가져 오셔도 좋고... 택배거래하실경우 몇 박스를 사시건 배송료 3000원 추가하시면 됩니다. 많이 사실수록 이득이죠. 다른 업체들 보면 1켤레당 가격이 4~7천원대인데 저는 그보다 더 저렴하게 팝니다. 다른 양말들보다 발바닥부분이 두툼하고 푹신해서 촉감이 편안하고요. 수분흡수 및 배출도 잘 되는 고급 재질이라 땀이 잘 차지 않습니다. 군대가 계시는 분들에게도 좋지만, 낚시, 등산 등의 아웃도어 스

[광주] 능평성당

[광주] 능평성당

Messiah. Damned One.|2017년 6월 4일

5월 마지막 주 수요일은 다녀온 곳들이 모두 송번수 작가님과 관련된 곳이네요. 그래도 2곳이지만. 마가미술관 관람을 마치고 송번수 작가의 '미완의 면류관' 태피스트리가 걸려있는 광주 능평성당이 15분 정도의 근처 거리기에 같이 다녀왔습니다. '미완의 면류관'은 국내에서 제단 벽에 설치된 태피스트리로는 유일한 작품이지요. 언덕 위에 성당이 있었는데, 위에도 주차장 있는 줄 모르고 아래에 대고 걸어 올라갔습니다. 그래도 가는 동안 십자가의 길도 보고 나무들도 보고 좋았어용. 괭이들이 식사중이셨음 성당은 각자 독특한 느낌이 존재하던데, 능평성당도 마찬가지. 머릿돌에 미완의 면류관 무늬가 인쇄되어 있었습니다.ㅎㄷ 내부로 들어가서 미완의 면류관 태피스트리가 걸려 있는 모습을 보니 우와.. 하는 탄성이 절

[포항] 내연산, 하선대, 시립미술관

[포항] 내연산, 하선대, 시립미술관

Messiah. Damned One.|2017년 5월 23일

부처님 오신날 보경사 갔을 때. 내연산 폭포 보러 겸사겸사. 이날은 보경사 주차요금도 무료였습니다. 발 담그고 찰방찰방하면서 신선놀음하기 참 좋은. 바로 위에는 흔들다리가 있었는데, 고정시켜놔서 이제는 안 흔들다리. 가는 길에는 대부분의 산이 그렇듯 닭과 오리와 묵과 파전, 막걸리 등등을 파는 집들이 줄지어 있는데, 그 와중에 드물게 보이던 공예품집 청명한 하늘 물 떨어지는 소리는 듣기만 해도 청량합니다 나무들 가운데 솟아있는 바위덩어리 한참 가물 시기였는데, 그래도 수량은 많던 쌍폭포. 애들이 계속 돌 던져대던데 메워질 것인가 넘칠 것인가 하선대는 꽤 거리가 있었습니다. 포항은 다 가깝다고 하지만 그 중에 먼 거리 바위 틈 어찌어찌 잘 큰 나무 이렇게 데크를 세워 걸을 수 있게 해놨습

[용인] 구갈 레스피아

[용인] 구갈 레스피아

Messiah. Damned One.|2017년 4월 29일

강남대역을 건너 대각선 건너편에 위치해 있는데 생긴지는 한참 되었지만 왠일인지 지금까지 한번도 가보지 않았습니다. 걸어서도 충분히 갈 거리인데 말여요. 오늘 산책삼아 뽈뽈 걸어봤습니다. 대각선이 강남대역입니다. 계단타고 내려오면 갈 수 있도록 바로 다리가 있지요. 약간은 쿰쿰한 내음이 나는 개천도 있고. 지금은 아파트에 막혔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경치가 괜찮습니다. 이 다리 쭉쭉 가다보면 공원도 있고, 미니 축구장도 있고 그렇습니다. 연못도 있지요 실개천도 그렇고 고기가 꽤 많습니다. 뭘 먹고 사는지 모르겠네요. 수질이 괜찮나. 커다란 녀석이 바닥의 모래흙을 퍼먹고 있는건 봤습니다만. 날씨가 좋아 여기저기 텐트를 쳐 놓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개들이 모여 있길래 뭔가 했더니 반려견 놀이공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