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의 Coool~하게 사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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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크 등록 (2018.3.25 현재)

Frame : 2018 BMC Teammachine SLR01 TEAM RED 47size RIM Break Ver. (S/N. 8R37C0125)Handle Bar : 3T Ergonova Team Stealth Carbon 140mmBar Tape : FizikSteam : BMC 100mmSeat Post : BMC (67.5Cm : Top of Saddle - Center of BB)Saddle : Fizik ANTARES R3 Carbon BraidedBB : WishboneCrank : SHIMANO Dura-Ace R9100 Compact 50-34, 170mmCassette : SHIMANO Dura-Ace 11-30Chain : SHIMANO Dura-AcePedal : SHIMANO Ult

긴 스탬이 오히려 편할 수 있음 - 작은 프레임 타시는 분들 시도를 추천합니다.

지금 타고 있는 47 사이즈 로드의 출고시 기본 스탬은 90밀리가 채용되어 있다. 그 기종을 탈만한 사람들의 평균을 고려한 탓이겠지만 나처럼 조금 작은듯한 프레임을 타는 사람이 쓰기엔 좀 짧은 사이즈이다. 같은 프레임 사이즈를 타는 팀BMC의 리치포트의 경우 120밀리를 쓰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니 그의 유연성을 감안하더라도 내 경우엔 좀 짧긴하다. 보통 자전거 프레임의 크기에 따라 스탬 길이를 조절해 피팅하는 것이 보통인데, 90~100밀리 내외를 기본으로 해서 프레임이 크면 스탬을 줄이고 반대로 작으면 스탬을 늘려 피팅하게 된다. 거기에다 주행용도며 라이더의 체형에 따라 유연성, 팔길이, 안장과 핸들바의 낙차 등 다양한 변수가 더 해지는 건 당연하다. 이제껏 탔던 타막콤프 52사이즈의 경우

스티어 튜브 목(?) 자르기..ㄷㄷㄷ

스티어 튜브 목(?) 자르기..ㄷㄷㄷ

사람들의 체형이라는 것이 제각각이다. 옷을 살 때는 보통은 가슴둘레, 허리둘레와 엉덩이 둘레 처럼 주로 '둘레'를 기준으로 구입한 후 '길이'에 해당하는 것은 각자의 처지(?)대로 줄여서 입는 것이 보통이다. 자전거도 제각각의 사이즈가 있다. 옷과는 반대로 주로 신장과 인심(가랑이에서부터 발바닥까지의 길이)이나 팔길이과 같은 '길이'를 중심으로 자전거 (프레임)사이즈를 결정한 후 유연성이나 용도에 따라 뱃살 '둘레'가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피팅을 통해 핸들바와 안장의 위치를 조정한다. 문제는 내 '길이'들이 출시 중인 자전거 사이즈들의 중간에 걸쳐 있는 것. 옷으로 말하면 S를 사면 좀 작고 M을 사면 좀 큰 그런 상황이다. 이제까지 나는 작은쪽 보다는 큰 편을 택해 사용했다. 사이즈가 중간

[필독] 18년형 BMC SLR01 사용자 주의사항

[필독] 18년형 BMC SLR01 사용자 주의사항

일견 무결점으로 보이는 BMC SLR01 디자인의 (개인적인) 불만이 있다면 바로 헤드튜브를 관통해 지나가도록 케이블 구멍 두 개를 만들어 놓은 것. (물론 디스크 버전의 프레임인 경우 케이블 전체가 스탬 쪽 으로 들어가도록 만들어 헤드 튜브에는 구멍이 없는 디자인도 있는 것으로 몇 몇 소개 사진이 있으나 실제는 모르겠다. - 포토샵으로 지워서 올렸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결국 대부분의 림버전 프레임에는 분명 헤드튜브 정면에 두 개의 구멍이 있다. 이 중 아래의 작은 구멍은 DI2 케이블용으로 선택적으로 사용되지만 위 큰 구멍은 레버의 브레이크 케이블이 들어가 탑튜브를 지나 뒷 브레이크와 연결되게 된다. 케이블링의 연결 동선이 간결해지는 효과는 분명히 있겠으나 문제는 핸들바를 움직일 때 마다 두꺼운 브

커스텀 스탬캡으로 주문제작 교체

커스텀 스탬캡으로 주문제작 교체

자전거의 헤드셋을 구성하는 요소중 포크와 프레임을 고정시키는 제일 마지막 역할을 하는 부품이 있다면 스탭캡이 될 것이다. 특별한 기능이 있다기 보다는 정말 솓뚜껑의 뚜껑처럼 딱 그 정도의 마무리 역할을 하는 부품이다. BMC SLR01의 멋진 디자인에 비해 '심플'이라는 디자인 룰을 지나치게 따른듯한 오리지널 스탬캡은 한마디로 너무 심심하다. '뚜껑' 본연의 디자인에 너무 '집착'한 변태적인 느낌...ㅠ 이 참에 나만의 개성을 한 줌 넣어주고 심심함에서 벗어날 수 있는 스타일리시를 더 해 주되, '심플'이라는 디자인 철학을 무너뜨리지 않는 범위 내에서 커스텀 스탬캡을 제작했다. 핸드폰 번호와, 차대번호 그리고 혈액형을 조합한 디자인이다. 원래는 프레임 컬러에 맞추어 스탬볼트로 빨간 두랄루민 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