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야구나 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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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9 posts위 두 낫 늳으 수퍼스탈히어!
성리학 탈레반적 관점에서 볼 때 어제 손아섭이나 오늘 김민하나 도긴개긴 사탄의 자식들이다 한달에 한번 영화보러 오는 날만 되면 불가해한 지랄들을 하는 것인가
73차전 단평
손아섭을 기용하는 한 롯데에 미래는 없다. 그리고 언제부터 이 팀이 대고 뛰는 팀이었다고 개지랄인가.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으려면 팔다리를 잘라야 하는 법. 조원우와 최만호 새대가리들의 백정질에 팀에 남아나는 야수가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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