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야구나 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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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9 posts76차전 전평
전력이 후달리면 머리라도 잘 써야지 노송 선발 쓰자고 박진형을 설거지 시키는 새대가리 새끼들로 무슨 대국적인 야구를 기대할 수 있나. 1루수 박종윤 재생 프로젝트는 완전히 재앙 그 자체. 김상호가 1루를 볼 땐 리버스 병살 같은 교과서에서나 논할 수 있던 이론의 영역이 현세에서 이뤄지는 꼴을 보는가 했더니 이 송구병신이 돌아온 이후 다시 그런 거 없는 병신팀의 면모로 복귀. 차라리 손용석 1루에 써라. 송구는 되어야 할 거 아닌가. 그리고 김재유 김민하 같은 놈들 중견수 수비로 못 미더우면 그냥 말소시키는게 나을 것이다. 언제까지 이승화 선발로 봐야 하나. 오늘도 그냥 뒀으면 혼자 죽든 안 죽든 했을 것을 억지로 작전수행시키다가 병살창조. 4점은 전부 홈런으로 났는데 왜 거
병신같은 운용도 정도껏이지
송승준이 먹고 튈게 빤히 보여서 노경은퇴 데려왔으면 노경은퇴나 쓸 것이지 왜 송승준을 또 콜업해서 선발진에 송승준이 둘인 효과를 주나 무슨 리퍼블릭 코만도냐 죄다 똥볼러 클론만 선발진에 처 넣고 있어
아무튼 손민한 은퇴식
선수협에 힘을 보태려 한 최동원과 마해영을 우습게 처형했던 개같은 구단 운영진의 핍박 속에서도 대강 선수협회장 탱킹하면서 이런 저런 선수노조전환 같은 무의미한 뻘시도들도 많이 해봤고(그거 하며 얼마나 드셨을지는 읍읍) 암흑기엔 드물게 4강 못 가고도 투수 골글에 MVP도 받았으면서 송진우 버금가는 투구 후 수비동작 전환을 보여주기도 했으며 강속구 투수가 어깨가 걸레짝 된 후 재빨리 자기 살 길을 찾아 지능형 능구렁이로 변신하는데 성공한 케이스로는 확실한 모범이 될 선수. 선수협 활동 말고도 꽃같은정치질 실력도 쩔어주고 (요 몇 년 새에 응원팀 내에서 메리트 같은 걸로 역적모의하는 놈들의 그것과는 수준이 다른) 명과 암이 뚜렷하지만 아무튼 야구 볼 맛은 나게 해줬던 옛 응원팀 선수이자 로이스터가 끝장내고 양승
75차전 전평
마산에서 최수원을 만나자 감춰졌던 문제점들이 모두 들통나기 시작했다. 오늘 경기 선발로 나온 중견수 이우민의 타율이 .224였다니 주작도 이런 주작이... 노경은은 최수원이 안 잡아줘서 똥볼을 던졌다 vs 노경은 공은 존에 들어가지 않으니 최수원이 스트라이크 콜을 할 리가 없다 의미 없는 논쟁. 김광수 한화로 갈 때 모 님이 일갈하셨지 않는가. 새가슴은 불치병이여.
전반기 우기에 8판 남았는데
녹용은의 이 똥볼을 두 번이나 봐야한다니 너무 가혹한거 아닌가 스트라이크존이 가슴부터 머리까지였으면 노히터도 하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