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야구나 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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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빠 여러분 전준우는 건재합니다

롯빠 여러분 전준우는 건재합니다

그냥 야구나 볼 일|2017년 10월 13일

마음놓고 중계에 집중해 주십시오!

준플레이오프 3차전 : 예견된 패배

그냥 야구나 볼 일|2017년 10월 11일

송승준은 포스트시즌 성적이 1승 5패인 고정된 패배요인이었습니다만, 롱릴리프를 써야 한다는 망상에 사로잡혀 김원중을 뒤로 처박은 조원우-김원형의 판단은 원조 송편 송승준의 3이닝 5실점 2피홈런 떡매질로 돌아왔습니다. 더 좋은 투수를 뒤에 쓴다고 앞에서 실점한 점수가 매워질 리 없습니다.

준플레이오프 2차전 : 무타점 승리

그냥 야구나 볼 일|2017년 10월 9일

2017년 10월 9일 월요일, 롯데 자이언츠는 사직구장에서 NC 다이노스를 상대한 2017 타이어뱅크 KBO 포스트시즌의 두 번째 시리즈인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1 대 0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승리투수는 브룩스 레일리, 세이브 투수는 손승락, 패전투수는 장현식, 승리팀 홀드투수는 박진형과 조정훈이며 결승타는 없습니다.

준플레이오프 1차전 : 전범행렬

그냥 야구나 볼 일|2017년 10월 8일

약속 때문에 10회초까지만 경기 중계를 볼 수 있었고, 약속이 끝난 후 스코어보드를 보니 역시나 강민호, 그리고 박시영이 거하게 해먹은 것을 보고 여러 생각이 들었습니다. 손승락을 동점 상황인 9회초에 올린 것은 그만큼 공격에 거는 기대가 큰 것이었지만, 모든 타석을 나는 생각이 없다는 자세로 일관했던 전준우를 비롯하여 공격의 맥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패인은 누구나 공감할 것인데 사기를 북돋아 주기 위해 이미 정규시즌 내내 굴려서 체력적으로 바닥이 드러난 강민호를 클린업에 박았다는 것과 팽팽한 균형은커녕 5점차 앞서는 상황도 공 두개로 세이브 조작이 가능한 박시영을 11회초에 내보냈다는 것입니다. 포스트시즌의 출전이라는, 그 경험이라는 것이 사람을 바꿀 것이며, 그렇기에 출전할수록 코치든 선수든 개선

대안이 없다

그냥 야구나 볼 일|2017년 10월 8일

엔트리에 포수가 셋인데 사실은 한 명뿐이고 그 한 명도 연봉서열로 5번을 치고 있지 현실은 그냥 타순 한 가운데 박혀있는 블랙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