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야구나 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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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구인가 태그인가?

그냥 야구나 볼 일|2018년 5월 29일

무엇이 더 중요한지 모르는 선수에게 태그플레이 상황을 맡길 수밖에 없다는 것은 응원팀의 큰 불행이다. 1안타 밖에 못 치는 맛 간 클린업과 경쟁자 없는 유격수도 마찬가지. 맨날 계투진만 보고 야구하는데 계투진이 터져나가기 시작하면 어떻게 할 것인가?

30억보단 적게 줬다?

그냥 야구나 볼 일|2018년 5월 28일

이게 더 놀라운게 뭐냐면 기사는 3루수 문제로 거래를 시도했다는 거. 그런데 2010년 롯데의 굳건한 주전3루수는 누구였나

황재균 고원준은 얼마주고 데려왔나

그냥 야구나 볼 일|2018년 5월 28일

설마 김시진 데려오는 조건으로 받아온 건 아니겠지

민병헌의 이탈 이후

그냥 야구나 볼 일|2018년 5월 23일

그 이탈이 롯데 뎁스의 시험대라는 진단이 있었다. 그 타순, 그 포지션, 그 자리는 정훈이 차지하고 있다. 시험은 끝났다. 원형탈모 콤비가 하던 짓이 불펜 자랑 야구라 최근 투수기용이 문제가 되어 진 경기의 인상은 그리 깊지 않았고(최근 그런 패배라 해봐야 지난 금요일 정도) 오늘처럼 선발이 병신이라 진 날이나 어제처럼 적소에 계투를 기용하고도 문규현이 정훈한 날을 빼면 대개 심각한 변수는 보이지 않는다. 그냥 정훈, 문규현, 번즈, 포수x 등이 상수로 작용할 뿐. 김문호는 외야 경쟁에도 밀리고 과거의 요통이력, 뭔가 이상한 몸불리기 등이 겹치며 다시 암흑기에 스스로 돌입했고채태인은 손목이 꺾인 후 선발 출장을 못하게 되었으며이병규는 매번 유리 깨려는 투수들의 견제 속에 오늘은 무릎에 150짜리를 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