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야구나 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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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차전
3루수에 정훈을 박고 기도메타로 가는데 기도가 통하면 불만이 생길 수가 없는 것. 월드시리즈 10승 투수라고 이력서 위조를 한 것이 아니었나 싶은 투수가 7이닝 무실점으로 여차저차 버텨주는 동안 야수들이 분전하여 득점하니 경기가 순탄하게 풀리고 경기시간도 짧아 모두에게 윈윈한 경기였다 할 수 있음. 이 장면은 오늘 마산구장 경기의 한 장면이며 롯데 자이언츠가 치른 경기와는 어떤 상관도 없을 거 같다고 생각하는 견해를 피력하고자 노력 중일 거라 칩시다..
4월 끝
1. 현재 29전 12승 17패 승패마진 -5, 승률 .414로 4월 종료. 3월 승률 제로에 승패마진 -7을 생각하면 4월은 분전한 롯데 자이언츠라 평가. 최근 10년 중 최악의 4월로 기억에 남아있던 2011년 4월 종료상황보다도 승률 자체는 나은 지경이니, 동계간에 있었던 선수 보강과 좌우 균형 맞추는 라인업이 어느 정도 효과를 내고 있다고 볼 수 있겠고, 2. 다만 외국인 선수 슬롯이 얼마나 팀의 승리에 도움이 되느냐란 물음에는 긍정적인 답이 영 나오지 못하는 상황으로 선발진에선 떠나간 홈런제조기 린선생(과 드러누운 홈런제조기 팩아무개)의 빈 자리가 커보이는 것이 사실. 번즈는 작년 하반기의 괜찮은 모습은 싹 사라졌고, 레일리는 김사훈을 전담포수로 삼으면서 뭐...그런 것. 3. 주 선발포수는
정훈 콜업할 수도 있지
황진수, 고효준 말소 후 정훈, 박시영 등록 이기기만 한다면야 박시훈, 정훈을 쓰는 것이 문제가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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