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야구나 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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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9 posts조원우와 10가지 숨은 키워드?
항공학·기상학자·심리학자가 실험으로 밝히는 목동구장의 비밀이나 언제 좀 봤으면. 이제 목동구장에서 프로구단이 떠나니 소용 없겠지만.
"팀플레이 위주의 야구"
링크 ▲ 내년 시즌에는 새로운 코치진의 지도 아래 팀플레이를 위주로 하는 근성 있는 야구를 팬들에게 보여 드릴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 이를 위해 선수단과 프런트가 합심해 비시즌 동안 열심히 준비해야 할 것이다. 이번 시즌 마지막 경기에 텅 빈 관중석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선수들을 비롯한 구단 전 직원은 뼈저리게 느껴야 할 것이다. 올해 우리 구단은 팬들께 또 한 번 큰 실망감을 드렸다. 그 실망감이 꼭 성적 때문인지 선수들과 프런트 직원 모두 진지하게 되짚어 봐야 한다. 사실 져도 경기가 재미있으면 된다.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졌다고 탓할 팬들은 없다. 이기적인 생각을 버리고 팀을 우선하는 마음을 가질 때 각자의 자리가 더 빛난다는 점을 모두가 가슴 깊이 새겼
사실 롯데팬들은 이것에 더 분개해야 하지 않을려나
링크 올해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는 선수는 송승준, 심수창 2명이다. 이승화 올해도 1군 등록일수 미달. 최고의 외야수, 전설의 외야수, 언젠가 터지는 외야수인데 왜 시장에 나가질 못 하나.올해는 부상으로 시즌아웃도 안 당했는데.
2015시즌 전후 롯데 감독 미스테리들
1. 이종운 전 감독의 경남고 감독시절 비리 루머는 결국 그가 경질될 때까지 입증되지 못했고, 그렇다고 제기한 측이 따로 고소를 당하지도 않았다. 2. 로리타(히익) 로이스터 전 감독 복귀 지지파들의 염원과는 달리 그는 정말 프레지던츠컵 관람만 하고 출국할 모양 3. 조원우 전 코치 덕분에 롯데 외야가 사람다워졌다고 하는데, 사실 그보다 더 큰 이유는 가르시아를 퇴출시켜서 손아섭을 우익수로 옮겼던 것이 더 컸다고 생각하는 바...결국 코치로선 계속 일해왔지만 감독은 처음. 부산고-경남고 나온 선출 인사들은 무조건 감독 후보군에 들어가 있는 건가? 3-1. 결국 10년만에 다시 부산고 출신 감독. 양상문이 두 눈 시퍼렇게 뜨고 서울에서 감독하고 있으니. 4. 경질 통보를 전화로 했다는데...요즘 사회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