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야구나 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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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난 세계

그냥 야구나 볼 일|2015년 11월 30일

계약 순이 곧 승인 순이 될 거라 짐작한다면 SK-넥센 순으로 보상선수가 갈 것이고 그 다음 심수창 보상선수를 뽑아오게 될 터, 뭐 그런데 보상선수로 보낼만한 나승현, 황동채, 박준서 등등이 다 보류선수에서 제외됐으니 눈물을 머금고 청룡기 우승의 마지막 유산 이재곤과 우수타자상 이우민 정도로.... ...그냥 연봉 300% 내놓으라 할려나? 아무튼 이렇게 큰 장이 끝나가고 있습니다. 박석민 영입에 실패, 정우람 영입에 실패, 유한준 영입에 실패한 롯데 자이언츠는 둘을 굴리는게 하나 굴리는 것보단 낫다라면서 다시 한 번 마무리를 영입하는 모험을 감내합니다. 반면 올해 롯데 최고의 세이브 투수 심수창이 kt 외의 팀으로 FA로 이적하게 되면서 보상선수 지명권이 생기긴 했습니다. 간만에 번영로 드라

유한준 4년 60억으로 kt행

그냥 야구나 볼 일|2015년 11월 29일

링크 안타깝군요. 손아섭이 드러누울 것 같아 보여서 나름 바란 선수였는데... 이렇게 된 이상 남은 돈 탈탈 털어 박석민에게 올인해야지 운영부

윤길현 4년 38억원

그냥 야구나 볼 일|2015년 11월 29일

링크 계투 요원 보강을 일단 시작하는군요. 보상선수 짤 걱정이 별로 없는 약팀이 되어서 다행인 응원팀입니다. 정대현 계약이 4년 전인 거 생각하면, 오히려 정대현보다 더 실질적으론 적은 규모의 발표액 아닌가 생각도 드는군요.

정88?

그냥 야구나 볼 일|2015년 11월 29일

이승호와 같은 팔정대현과 같은 구위송승준과 같은 정수리 이 세 요소를 한 몸에 체현한 계투 요원이 4년 88억원 정도면 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