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야구나 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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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9 posts롯데 자이언츠 부상통신
링크1 냉소적으로 보자면 1.7시즌 잘한 선수 세 번이나 토미존하도록 기다려준다니 항간에 알려진 모기업 일반 사원 복지하곤 격이 다르다고 촌평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도 아픈 사람 고치곤 봐야죠. 모 님의 평을 따오자면 로이스터 감독 말고는 혹사할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았던 레어한 선수입니다. 링크2 "전치 2주"라고 우겼던 손아섭의 "2주"가 지났습니다. 결과는 1차 스프링캠프 참여 제외. 스쿼트도 금지될 정도로 안 좋다고 하고, 구체적으로는 또 근육열상...이긴 한데 이번에는 어깨가 아니라 옆구리쪽이라고 합니다. 물론 MRI는 진단기구지 치료기구는 아니긴 한데 왜 MRI 검진을 거부했었는지는 알 길이 없습니다. 그래도 2차 스프링캠프 참여는 가능할 거라고 하는데, 개막전 라인업에 올라갈 수 있을
오승환 세인트루이스행 보도
선수 부친 발언에 기반한 보도라 거시기하지만 일단 출국취지는 그렇다고 합니다. 계약 성사가 될지 추가 보도/발표를 기다려보게 되는군요.

둘이 합쳐 출장정지 144
상벌위원회 진행 중(셀프 트랙백) 링크 상벌위원회 결과 임창용과 오승환 두 선수가 KBO리그에서 시즌에 돌입한다면 각각 72경기씩 출장정지 징계가 발효될 것이고 삼성에게는 관리 책임으로 제재금 1000만원을 부과한다고 하며, 덤으로 윤성환, 안지만 두 선수에 대해서도 추후 징계를 내리겠다 합니다. 2008년 건과 비교된다고 하는데 솔직히 2008년이 비상식적으로 징계가 가벼웠던 것 아닌가 늘 생각합니다만, 어차피2008년에채태인70경기도안나왔으니상관없었을려나그 땐 1군 엔트리를 잡아 먹으면서 경기수를 줄여야했다라고 단서가 붙으니 직접 비교는 어려울 수도 있겠죠. 하지만 반대로, 이 72경기라는 것이 1군 운영에는 아무런 지장을 주지 않으면서 소화할 수 있는 것이기도 하니 저 두 선수와 계약을 냅다 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