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환상과 일상의 도서관
Posts
283 posts
죠죠의 기묘한 모험 5화 감상.
이번화에 드디어 스피드 웨건의 정체성을 알았습니다!! 그는..... 해설+개그+보조 담당이었습니다!!! 설마 체페리 씨의 얼어붙은 그 곳을 몸으로 녹일 줄이야. 멋지다!!! 그나저나 죠죠. 파문에 엄청 익숙해졌네요. 파문 익힌지 얼마 되지 않은 거 같은데. 벌써 기술이 몇개야? 무섭습니다. 죠죠. 역시 저 집안의 핏줄은 하나 같이 괴수들이야. 아, 한 녀석 빼고요. 어찌됐든 이번화를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디오가 있다는 마을로 쳐들어간 죠죠 일행. 거기서 한 소년에게 전재산이 든 가방을 소매치기 당하는데..... 모든 것은 디오의 함정이었다! 그리고 체페리와 디오가 1대 1로 맞붙게 되는데!!! 디오 엄청 쎄!!!!! 이건 직접 보세요. 디오가 정말 엄청나요!! 거기다 이번에도 명대사가 떴습니다!! 이
사쿠라장의 애완그녀 4화 감상.
네, 사쿠라장의 애완 그녀 4화를 방금 보고 온 쿠로코아입니다. 원작도 읽고 코믹스도 읽어서 무척 기대하고 있던 사쿠라장의 애완그녀. 진짜 기대했는데..... 오리지널 전개라고 해야 하나? 요소들이 조금 거슬려요. 일단 4화만 이야기를 하자면... 원작과 틀리게 소라타는 고양이를 대신 키워줄 주인을 대부분 구하 고 짐도 쌌습니다. 그리고 곧장 칠석 이벤트로 돌입합니다. 어라? 1권 마지막 부분이 왜 지금... 거기다 전개도 조금 달라요. 소라타가 아니라 진이 그녀의 진짜 소망을 발견하고, 뜬금없이 비가 내려서 칠석 이벤트 종 료. 목걸이도 아직 진이.... 그뿐만이 아니라 타이밍 딱 맞춰서 편집자에게서 전화. 시이나가 떨어졌답니다. 완벽하게! 그리고 게임 제작용 책도 이별 선물로 소라타가 받
가면라이더 위자드 9화 무자막으로 감상.
네, 충격과 공포의 플레임 드래곤 폼이 드디어 등장했습니다. 일단 디자인은 합격점이고요. 상황도 적절했어요. 그런데 왠지 나루토가 떠오르네요. 하루토의 몸 안에 있는 드레곤도 자아가 있고, 말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는 잠깐 하루토를 언더 월드로 보내며 자기는 팬텀이고, 절망이 좋다는 것을 과시하는데요. 하지만, 우리의 하루토 군은 쿨하게 넘어갑니다. 거기다..... '드래곤, 너의 힘이 나의 희망이다.' 솔직히 아직 자막이 없어서 제대로 못 알아들었지만, 의미는 대충 저랬습니다. 하루토의 이 말에 드래곤 씨는 허허허 웃으며 어딘가의 구미 씨처럼 츤츤대며 힘을 빌려줍니다. 그리고 변신! 드래곤 플레임 폼! 아쉽게도 히히히! 는 사라지고, 곤곤곤! 이 들려옵니다. 히히히! 가 더 중독성 있

소드 아트 온라인 17화 감상.
여러분, 잠깐 스고우 놈의 손모가지를 잘라버리고 오겠습니다. 아아, 중반부까지는 기분 좋게 봤는데.... 스고우가 막판에 사람 기분 나쁘게 해주네요. 손모가지 조심해라. 너. 감상 시작하겠습니다. 시작은 정의의 용사 키리토 군이 늠름한 요정 아가씨 리파 양을 구하는 퀘스트를 성공했습니다. 리파의 호감도가 10 올랐습니다. 유이의 불신이 5 올랐습니다. 네, 농담은 이쯤에서 할게요. 일단 이벤트 퀘스트[응?]를 마친 키리토는 리파와 친해지게 되고, 정보 수집를 위해 리파를 따라 실프 마을에 가기로 합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리파가 보조 스틱 없이 비행하려는 것을 보고, 어떻게 하는지 질문. 리파의 자유 비행 강습을 듣게 되는데... 비행하고 키리토는 별로 상성이 좋은 게 아닌가 봐요.

죠죠의 기묘한 모험 4화 감상.
스피드 웨건 씨의 도대체 뭐하는 사람일까요? 해설? 나레이션? 뭔가 정체를 모르겠어. 어찌됐든 오랜만에 애니 리뷰입니다. 감상 시작해보겠습니다. 시작은 웨건 씨의 나레이션! 싸움에서 이겼지만 모든 것을 잃은 죠죠를 위로하기 위해 병문안을 가는데... 에리나 떴다!! 정말 오랜만에 보는군요. 디오의 첫키스 상대![응?!] 어찌됐든 분위기를 읽을 줄 아는 남자. 스피드 웨건씨는 분위기를 읽고, 에리나와 죠죠를 위해 자리를 비켜줍니다. 그 동안 디오는..... 면도날 잭을 시작으로 자신의 부하를 만들며 회복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죠죠는 그 사실을 모르고, 석가면이 파괴된 것 같다며 안도를 하는데... 그 분이 나왔습니다! 그 기술이 나왔습니다! 파문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렸습니다! 오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