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환상과 일상의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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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셀 월드 5화 감상.
이번화는 본격 피해자인 타쿠무의 시점으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반은 진담이에요. 일단 사이언 파일 디자인... 엄청나군요. 책에서보다 몇배 진화했어요. 멋배 더 멋져요. 하지만, 현실은..... 이렇게 오프닝이 끝나고 애니 내용이 시작되는데...... 4화에서 보셨듯이 치이의 남자친구인 타쿠무군은 봐버렸습니다. 3화의 그- 치유리와 타쿠가 침대에서 뒹굴며, 하루유키가 치유리의 안을 뒤지는 장면을 리얼 실시간으로.... 표현이 이상하지만, 맞는 표현입니다. 일부러 저런 대사를 선택한거에요. 데헷! 믿고 사랑하는 절친한 두 친구가 바람이 난 장면을 실시간으로 본 타쿠무는..... 멘탈 붕괴해버렸습니다. 이제 친구도 뭐도 없습니다. 일단 파렴치한 손모가지를 아작내줬습니다. 당연한 소리지만, 아직 타쿠

액셀 월드 4화 감상.
이번화는 충격적이였습니다. 뭐, 이미 네타를 당해서 덜 충격적이지만 끼이이익 쾅! 이라니.... 어찌됐든 이번화의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치유는 참으로 좋은 소꿉친구였습니다. 착하고, 좋은 아이인데.... 그 소꿉친구 두 녀석이 문제지. 에휴. 타쿠 녀석은 네타이니 말할 수 없지만, 하루유키 녀석은..... ...... 잠깐 묻어버리고 올게요. 저 빌어먹을 돼지 삐리리리를!!! 감동적인 이야기를 듣고난 후가 그딴 꿈이냐?! 네놈의 머리 속은 도대체?! 원작을 보신 분들에게 한마디하자면. 꿈 이야기. 원작보다 더 심해요. 그래, 이 내용 어디선가 봤다 싶었는데.... 동인지였어. 치유양, 어머니가 안 계신다고요? 쿠로찡. 아늑하게 높은 그 곳이라니... 어딘가요?어찌됐든 등교 중 흑설찡을 만난 글러먹은

액셀 월드 3화 감상.
오랜만에 애니 감상문을 쓰네요. 일단 평일에는 컴퓨터가 없으니 이렇게 주말에 본 애니들만 감상문을 남기게 되었습니다.자, 그림 감상문을 시작해볼까요?! 2화에서 수라장을 예고했듯이 아주 훌륭한 배틀이었습니다.[응?] 소꼽친구라는 타이틀을 가진 치유양은 하루에 대해 이 학교에서 가장 잘 안다고, 하루는 눈에 띄는 걸 싫어한다는 등 소꼽친구의 정보라는 이점으로 맹공을 펼쳤지만, 흑설이는 강했습니다. 고작 친구이면서 자신은 고백했고, 아직 결론은 안 났지만, 지금 데이트를 간다는 등. 가볍게 치유를 발랐습니다. 1라운드는 흑설공주의 승! 뭔가 장르가 바뀐 듯한 기분이 들지만, 무시하고, 첫승 기념으로 찻집에 간 흑설양과 하루 군은 브레인 버스트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 브레인 버스트. 줄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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