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오이의 Beautiful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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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 posts이번주 에픽게임즈 무료게임 - Never Alone 이외 2종
지난주에는 무료게임이 없었던 에픽게임즈. 이번주는 3개를 한꺼번에 풀었습니다. 팀 스위니가 앱스토어 소송전 중 한국에서의 앱스토어 관련 법 개정을 보면서 '나는 이제 한국인이다!' 라고 외친 게 얼마전인데(...) 그래서 그런지 지스타 기간 중에 이렇게 풀어버렸군요. 뭐 갯수로는 그런데....내용은 쏘쏘. 그렇게 대박이지는 않습니다.최소한 저한테는요. 이번주 게임은 11월 26일 1시까지 제공되고, 다음주 예고된 게임은 theHunter: Call of the Wild 입니다. Guild of Dungeoneering. 턴제 카드게임입니다. 2015년 나왔고, 윈도우와 맥 플랫폼 양 쪽을 지원한다고 합니다. KID A MNESIA EXHIBITION. 이건 좀 기괴하군요. 어드벤처인데...라디오헤드의
만 7년차 투싼ix 정기정비 - 겉벨트 교체와 주요 오일류 교환
파란오이의 Beautiful Life : 만 6년 채운 투싼 ix 정기정비 - 미션오일 교체 (egloos.com) 요즘 참 먹고살기 힘들고 바쁘고...흙파먹고 살다 보니 날씨가 추워지니 부쩍 흙맛이 쓰게 느껴지고 있습니다. 그 와중에 차를 이용하는 빈도도 좀 줄고 있긴 한데...그렇다고 마냥 방치할수는 없죠. 신차 출고해서 이제 만 7년을 채우고 8년째에 들어가는 이 투싼ix도 주행거리는 이제 54600km가 좀 안되는군요. 지난번 6년차 점검때와 비교하면 1년간 한 4천km 정도 탄 거 같습니다. 이거야 뭐 코로나19 덕분에 회사일 나갈 일도 없고 외출도 줄고 하니 이렇게 되었습니다. 올해는 슬슬 연식이 쌓이다 보니, 주행거리가 짧더라도 해 줘야 할 작업들이 하나씩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합니다. 일단
Windows 10 21H2 공식 배포 시작
윈도우 11의 등장과 함께 조금 묻히는 느낌이 있었지만, 윈도우 10의 21H2 릴리즈도 이제 공식 배포가 시작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다음주 쯤을 예상하고 있었는데, 예상보다는 조금 일찍 나온 듯 합니다. 이번 릴리즈는 음...이번에도 20H1 기반의 기능 패치인데, 20H1 플랫폼은 제법 오래 가고 있습니다. 원래는 21H2에서 대격변이 예상되어 있었으나 이게 윈도우 11로 가는 바람에...22H2 쯤 또 대격변이 있을 거라는 이야기도 있는데, 그게 윈도우 10에 올지 11로 올지는 확실치 않습니다. 사실 기능 활성화 패키지 정도라, 설치 이후에 크게 달라지는 건 눈에 그리 보이지 않습니다. WPA3 H2E 지원이나 비즈니스용 Windows Hello의 개선점, 그리고 WSL과 애저 IoT Edge
구글의 서비스 로그인 2단계 인증 자동 설정 적용
벌써 몇 주 전에 왔던 메일이지만, 오늘쯤부터 적용인가 봅니다. 구글 서비스 로그인에 계정에 등록된 스마트폰을 사용한 2단계 인증이 오늘부터 기본값으로 적용됩니다. 이제 새로운 기기나 환경에 로그인할 때 휴대전화가 없으면 여러 모로 귀찮은 일이 생기게 됩니다. 물론 기본적으로는 이런 설정이 편리한 사용이나 보안성 강화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만 휴대전화의 소중함이 더 높아지겠구나...싶기도 합니다. 스마트폰 분실 등의 상황에서 이러저러한 일이 한꺼번에 벌어지면 꽤나 난감한 일이 발생할 수도 있겠습니다. 스마트폰이 로그인 키 중 하나가 되는 만큼, 잃어버릴 때를 대비해 원격 삭제 가능한 관리 기능도 준비해야 될까 싶습니다. 사실 기술적으로는 이미 다 준비되어 있을 겁니다. 개인적으로는 음... 썩 유
PC 환경 다운사이징, 데스크톱 PC 정리와 노트북 메인 격상
아마 이제 40대 전후의 제 또래들(?)은 인생 첫 컴퓨터라는 것들이 대부분 데스크톱 PC일 것 같습니다. 저도 그냥 다른 또래들과 비슷하게 컴퓨터를 만나서 대략 25년 정도 시간을 보내면서...그 동안 언제나 저에게 첫 번째 PC는 데스크톱이었습니다. 그것도 10년 전부터는 크고 아름다운 하이엔드 데스크톱 플랫폼을 블룸필드-샌디E-브로드웰E-스카이레이크X까지 모두 거쳐오는 기행을 거쳤죠. 이런 20여년을 겪어 오는 동안 기술도 많이 발전하고, 인생의 굴곡(?)도 참 많습니다. 요즘은 내가 왜 컴퓨터를 쓰고 있는가를 고민하고 있기도 하고, 예전에는 PC로 하던 많은 일들이 이제는 스마트폰의 몫이 되어 가고 있기도 하고 말이죠. 1. 결정적인 계기는 크게 두 가지가 있는데, 첫 번째는 최근 몇 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