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잇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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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이조2 걱정된다

지아이조2 걱정된다

앤잇굿?|2013년 3월 18일

개봉일2013.03.28. 메인카피끝없는 반격이 시작된다 줄거리세계 최고의 특수 군단 ‘지.아이.조’. 하지만 인류를 위협하는 코브라 군단의 음모로 인해 군단의 존재까지 위협받는 사상 최대의 위기에 처하게 되고, 유일하게 살아남은 요원들은 이에 맞서 거대한 전투를 준비하는데… 숙명의 적 코브라 군단 뿐 아니라 정부의 위협까지 받게 된 ‘지.아이.조’ 그들의 모든 것을 건 최강의 반격이 시작된다! 기대이병헌 우려그냥 안 땡긴다. 흥행예상기대 < 우려 보통 이 정도 규모의 헐리우드 블록버스터는 어지간하면 관심이 가기 마련인데 이상하게 안 땡긴다. 만약 이병헌이 안 나왔다면 뭐하는 영화인지 궁금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줄거리야 뭐 읽으나 마나고 궁금한 건 이병헌의 비중인데 ‘라스트 스탠드’와 ‘

조선미녀삼총사 걱정된다

조선미녀삼총사 걱정된다

앤잇굿?|2013년 3월 16일

개봉일2013.05. 메인카피칼 버려. 까딱하면 머리 날아간다! 줄거리죄명 불문! 상대 불문! 목표로 한 수배범은 무조건 잡고마는 조선 최고의 현상금 사냥꾼 미녀 삼총사! 의욕 충만에 머리까지 비상한 카리스마 만능리더 진옥(하지원), 신랑 외조도 해야 하는 돈이 최고 유부검객 홍단(강예원), 머리보다 몸이 날 쎈 말보다 주먹 행동대장 가비(손가인). 마침내 그들이 출격한다! 특명! 위기에 빠진 조선을 구해라! 기대하지원 우려예고편 흥행예상기대 < 우려 이런 퓨전 사극류의 작품 중 잘 된 게 하나도 생각나지 않지만 흥행이야 뚜껑을 열어봐야 아는 게 정답이니 기획의 문제는 아닌 것 같다. 시나리오도 마찬가지다. 읽어보진 않았지만 기획에 맞춰 충실하게만 썼다면 별 문제는 없을 것이다. 따지고보

직장의 신 걱정된다

직장의 신 걱정된다

앤잇굿?|2013년 3월 15일

개봉일 2013.04.01. 작품소개부장님도 쩔쩔매는 '슈퍼갑 계약직' 미스김과 그녀를 둘러싼 직장인들의 일과 사랑을 차별화된 리얼한 에피소드 안에 유쾌하고 발랄하게 그려낼 본격 로맨틱 생존 코미디 드라마 기대직장인들의 일과 사랑 우려파견의 품격 흥행예상기대 < 우려 파견의 품격은 분명 재미있는 일드였다. 일본에선 대박났다. 그러나 한국 리메이크는 모르겠다. 일드팬과 로코팬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을진 몰라도 대박은 모르겠다. 이제와 생각해보니 ‘파견의 품격’과 ‘가정부 미타’의 여주는 비슷한 구석이 많다. 일본인들은 그런 스타일의 영웅 캐릭터에 열광하나보다. 그런데 한국은 다르다. 이건 그냥 내 생각인데 한국의 시청자들은 영웅을 믿지 않는 것 같다. 하도 뒤통수를 많이 맞아서인지 뭐 때문

전설의 주먹 걱정된다

전설의 주먹 걱정된다

앤잇굿?|2013년 3월 14일

개봉일2013.04.11. 메인카피다시 싸워야 할 이유가 생겼다 줄거리학창시절, 화려한 무용담들을 남기며 학교를 평정했던 파이터들 중 진짜 최강자는 누구였을까? 한때 ‘전설’이라 불렸던 그들이 맞붙어 승부를 가리는 TV파이트 쇼 ‘전설의 주먹’. 세월 속에 흩어진 전국 각지의 파이터들이 하나 둘씩 등장하고, 쇼는 이변을 속출하며 뜨겁게 달아오른다. 그리고 화제 속에 등장한 전설의 파이터 세 사람에 전국민의 시선이 집중된다. 복싱 챔피언의 꿈이 눈 앞에서 좌절된, 지금은 혼자서 딸을 키우는 국수집 사장 임덕규(황정민). 카리스마 하나로 일대를 평정했던, 지금은 출세를 위해 자존심까지 내팽개친 대기업 부장 이상훈(유준상). 남서울고 독종 미친개로 불렸던, 지금도 일등을 꿈꾸지만 여전히 삼류 건달인 신재석

아이언맨3 기대된다

아이언맨3 기대된다

앤잇굿?|2013년 3월 13일

개봉일 2013.04.25. 메인카피 히어로, 그 딴 건 없다! 작품소개 토니 스타크에게 닥친 사상 초유의 위험 기대 아이언맨3 우려 전설의 주먹 흥행예상 기대 > 우려 티저 포스터 한 장만 봐도 느낌이 온다. “진짜 재밌겠다!”는 것 말고는 아무 생각도 나지 않는다. 예고편에서 최첨단 수트들로 무장하고 하늘로 날아오르는 아이언맨 군단을 보니 이건 안 될래야 안 될 수가 없겠다는 생각만 든다. 무조건 대박 날 것 같다. “히어로, 그 딴 건 없다!”는 카피로 슈퍼 히어로를 꿈꾸는 평범한 남자들의 공감대도 자극한다. 그냥 헐리우드 영화일 때도 잘 됐는데 이번엔 아시아 시장을 작정하고 노린 중국과의 합작 영화이므로 더 잘 되면 잘 됐지 안 될 일은 없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