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en R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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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레이싱팀, 서포터즈와 함께 중국으로!!

CJ레이싱팀, 서포터즈와 함께 중국으로!!

Rosen Ritter|2013년 5월 25일

오는 6월 8~9일 일정으로 치뤄지는 CJ헬로비전 슈퍼레이스 2전은 이미 소개한 바와 같이 상하이 천마산 경기장입니다. 슈퍼6000클래스와 GT클래스, 그리고 시즌 초에 공지되었던 바와 같이 개막전에서 상위권에 포진한 넥센N9000클래스의 일부 선수들과 중국 선수들간의 친선시합으로 치뤄질 예정인 이번 경기는 우리나라 모터스포츠가 중국 경기장에서 시합을 벌이는 첫 케이스라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사실 지난 2010년, 이미 일본 오토폴리스 경기장에서 시합을 치룬바 있었지만, 그날 날씨가 워낙 안 좋았던 관계로 제대로 된 시합을 치루었다고 보기는 어려운 면도 없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번 중국 경기는 제대로 된 시합을 치루는 사실상의 첫 케이스라고 보기에 더욱 기대감이 크지요. 이 여세를 몰아, 우리나라 모터

레이싱팀 개러지 방문~

레이싱팀 개러지 방문~

Rosen Ritter|2013년 5월 24일

지난 수요일, 잠시 여유를 가지고자 휴가를 내고 팀 개러지를 찾았습니다.. 휴가까지 냈으면서 찾아간 곳이 개러지냐..라고 할 사람도 있겠지만, 오히려 서킷의 피트에 앉아있는 듯한 기분이 들어 좋았습니다.. 오는 6월 9일에 있을 슈퍼레이스 2전 준비때문에 각 팀들이 여전히 분주한 탓에 오래 앉아있으면서 놀아달라고 떼쓰지는 못했지만, 간만에 인사를 나눌수 있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오전에 다른 볼일을 보고 오후 느지막히 찾아갔던 탓에, CJ레이싱팀과 쉐보레, EXR팀106 만 방문할 수 있었던게 좀 아쉽긴 하지만... 사실 다른 팀 개러지는 어디있는지도 잘 몰랐거든요... 여하튼, 상하이 경기를 위해 다음날 컨테이너 선적을 해야 한다고 정리하느라 바쁜 미케닉들의 모습을 블로그로 전해보고자 합니다. 레이싱

2013년 CJ헬로비전 슈퍼레이스, 개막전 관전포인트!!!

Rosen Ritter|2013년 5월 4일

어제, CJ헬로비전 슈퍼레이스의 미디어데이에서 소개한 이번 개막전의 이슈사항은 다음과 같았다.. 1. 슈퍼6000 클래스 ■ CJ레이싱팀 vs 인제오토피아 레이싱팀 ■ 스톡카의 여성조련사, 박성은 vs 강윤수 2. GT 클래스 ■ EXR팀106 vs 쉐보레 레이싱팀 ■ 전난희 vs 최해민 3. 넥센N9000 클래스 ■ 이건희 vs 이동훈 vs 오한솔 ■ 인제오토피아 스타팀의 활약 여느 스포츠들이 다 그렇듯이, 모터스포츠의 흥행을 위해 다소 양념이 가미되긴 했지만 위에서 언급한 내용들이 이번 개막전에서 주요 관전포인트란 점은 사실이다. 그러나, 총 26개팀, 70여대의 참가대수로 역대 가장 큰 규모라 이야기되는 이번 슈퍼레이스에서 겨우 저런 내용들만 관전포인트

슈퍼레이스, 미디어데이 개최~

슈퍼레이스, 미디어데이 개최~

Rosen Ritter|2013년 5월 2일

5월 5일 개막전을 앞둔 슈퍼레이스에서 미디어데이 행사를 개최하여 2013년 슈퍼레이스의 행보를 제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울 소공동에 위치한 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오전 11시부터 가진 이 행사에는 각 레이싱팀의 감독님들도 함께 참석해 팀별 목표와 비전을 제시하면서 의미있는 시간을 갖기도 하였지요. 더군다나 이 행사는 네이버에서 실시간으로 중계하여 많은 모터스포츠 팬들이 관심있게 지켜보는 중에 진행되었다고 하더군요. 슈퍼6000클래스와 GT클래스에 참가하는 각 레이싱팀의 감독님들이 자리하신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보았습니다. 김의수 감독님(CJ레이싱팀), 이재우 감독님(쉐보레 레이싱팀), 박용희 감독님(인치바이인치 레이싱팀), 윤종덕 감독님(모터타임 레이싱팀), 김범훈 코치(파이카치 레이싱팀) 등이

슈퍼루키 프로젝트 3년차, 그 의미를 되새겨본다.

슈퍼루키 프로젝트 3년차, 그 의미를 되새겨본다.

Rosen Ritter|2013년 4월 23일

EXR팀106에서 2011년부터 시작된 슈퍼루키 프로젝트. 척박한 우리나라의 모터스포츠 환경에서 레이싱에 꿈을 가진 재능있는 후배들에게 프로 레이싱 무대로의 도전을 위한 스칼라쉽 프로그램을 만들어 주고 싶었다는 EXR팀106의 류시원 감독의 꿈을 바탕으로 시작된 이 프로젝트가 올해로 벌써 3년째에 접어들었다. 매년 2명의 신인 드라이버를 선발해 1년간 팀에서 차량과 각종 레이싱 장비들, 그리고 경기 참가비 및 숙박 일체를 제공하는 과정에 소요되는 예산은 엔간한 월급장이의 일년 연봉과 맞먹는 수준. 이런 비용을 감수하면서까지 역량있는 후배들을 한명이라도 더 발굴하여 모터스포츠를 육성시켜 나가겠다는 것이 류시원 감독과 EXR팀106의 바램이며 또한 목표인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