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루키 프로젝트 3년차, 그 의미를 되새겨본다.

Rosen Ritter|2013년 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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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루키 프로젝트 3년차, 그 의미를 되새겨본다.

슈퍼루키 프로젝트 3년차, 그 의미를 되새겨본다.

Rosen Ritter|2013년 4월 23일

EXR팀106에서 2011년부터 시작된 슈퍼루키 프로젝트. 척박한 우리나라의 모터스포츠 환경에서 레이싱에 꿈을 가진 재능있는 후배들에게 프로 레이싱 무대로의 도전을 위한 스칼라쉽 프로그램을 만들어 주고 싶었다는 EXR팀106의 류시원 감독의 꿈을 바탕으로 시작된 이 프로젝트가 올해로 벌써 3년째에 접어들었다. 매년 2명의 신인 드라이버를 선발해 1년간 팀에서 차량과 각종 레이싱 장비들, 그리고 경기 참가비 및 숙박 일체를 제공하는 과정에 소요되는 예산은 엔간한 월급장이의 일년 연봉과 맞먹는 수준. 이런 비용을 감수하면서까지 역량있는 후배들을 한명이라도 더 발굴하여 모터스포츠를 육성시켜 나가겠다는 것이 류시원 감독과 EXR팀106의 바램이며 또한 목표인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