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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rt sound drama [My Favorite Things] 第6話 「紫陽花」

short sound drama [My Favorite Things] 第6話 「紫陽花」 장마의 계절 공원안에 작은 길을 걸으며 수국화를 바라본다 꽃잎의 엷은 색이나 물방울을 바라보며 그림 구도를 생각한다 흔들리는 꽃잎 끝에 달팽이가 더듬이를 내밀고 있다 어머 쿠치키 양 토키사카 양? 이런 곳에서 뭐하는 거야? 달팽이를 보고 있었어요. 아직 덜 큰건지 작은 아이들이 많은것 같아요 그렇구나. 집도 같이 커져? 네. 집에 소용돌이가 늘어나요. 성체가 되면 집의 끝 부분이 밖으로 넓어져요 흐응 토키사카 양은 재밌구나. 언제나 달팽이를 보고 있구나 그림의 소재가 되니까요. 각양색색의 수국화도 공부가 되구요 토키사카 양은 검지손가락에 달팽이를 올렸다. 아

無慈悲な笑顔 현재 공개분량까지 클리어

無慈悲な笑顔 저번 글에 적었던 무자비한 미소 현재 공개분량인 1,2,3화, 마지막으로 0화까지 클리어. 인간의 바람으로 인간이 자신들 인간을 희생하여 만들어낸 신. 그 신은 오직 인간들을 위한 능력을 가진 신이지만 그들은 절대로 원해서 신이 된 게 아니었다. 불완전한 인간들이 만들어낸 신이기에 그 신으로 인해 되려 인간들은 괴로워하게 된다. 그런 신들과 인간들 양쪽 모두를 구하기 위한 신과 인간들의 이야기. 시각적 임팩트는 강렬하지 않지만 텍스트 하나하나가 치명적이고 암담하고 슬픈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왜 미소가 무자비한가에 대한 대답은 게임속에 있으니 일본어가 가능하다면...모든 스토리가 나왔을때 읽으면 좋을듯. 아직 완결이 나지 않은 개발도중인 작품이라 조금씩 버

無慈悲な笑顔

無慈悲な笑顔 엄마보고싶다와 동일하게 Freem!에 있는 개인제작 프리게임. 제목은 해석하면 무자비한 미소. 단편 연작의 슬픈 동화를 읽는 느낌. 아직 1장 트루엔드만 해봐서 잘 모르겠다. 다만 트루엔드가 씁쓸했음. 최근 업데이트가 10월 13일에다, 메뉴만 있고 공개되지 않은 시나리오도 있어서 아직 미완성상태라는 느낌. 한참 예전에 받아놓고 방치해두던거라 1.04버전의 1장 트루엔딩을 본 후 블로그에 적으려고 freem 홈페이지 찾아보니 상당히 버전업이 많이 되어있고 일러가 완전히 일신되어서 새로 받아서 다시 해야겠음.

ママにあいたい

ママにあいたい 제14회 ふりーむ! 게임 컨테스트 금상 수상 작품. ふりーむ!라는 곳은 개인이 만든 게임을 업로드하는 곳으로, 뱅가드 프린세스나 타올켓을 다시 한 번 등의 걸출한 게임도 많이 올라왔던 곳이라 개인제작의 프리게임을 즐겨하는 사람이라면 알 만한 곳. 제목은 ママにあいたい 해석하면 엄마를 만나고 싶다, 엄마 보고 싶다 정도의 뜻. 울프툴을 사용했으며, 음원은 대부분의 프리게임이 그렇듯 프리음원소재를 이용했지만 그림이나 이미지 관련은 제작자 혼자서 다 그렸음. 거대한 눈알의 시선을 느끼고 침대에서 일어난 주인공. 하지만 왠일인지 두 팔이 없다, 로 시작하는 게임. 주변에 떠다니는 정자처럼 생긴 것이 주인공에게 カンシ라는게 너를 노리고 있으니까 조심하라고 충고를

주식회사 부시로드 제14기 정시주주총회

第14期定時株主総会招集ご通知に際してのインターネット開示事項 スズキオンライン 오늘 2020년 10월 27일 오전 10시 나카노에서 주식회사 부시로드의 주주총회가 있었다. 주주총회하는게 뭐 대수인가 싶겠다만 이번에 트위터보다가 "형이 여기서 왜 나와?"할만한 사람이 나와서 깊게는 안가고 언급만. 개인적으로 트위터에 팔로잉해서 재밌게 보고 있는 스즈키라는 분이 오늘 직접 주주총회에 참가해서 실황급으로 트윗을 해줘서 임원과의 질답에 대한 부분은 직접 가서 번역기를 돌려서 봐도 좋을듯. 트레이딩 카드 사업은 코로나 사태로 인해 타격을 많이 받아 이익감소이나 MOG(Mobile Online Game)의 수익률이 크게 증가. 임원 구성원 변화가 좀 있었는데, 이번에 외부감사역으로 로도스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