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등신 나는 등신 나는 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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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posts[감상문]Colors Fade
『Colors Fade~カラーフェード~』 2009년, 코가도 스튜디오에서 발매한 책, 니시카와 마오토가 쓴 Colors Fade를 완독 삽화는 심포닉 레인, 야마노스스메의 시로(しろ) 집필은 심포닉 레인, 양의 방주의 니시카와 마오토(西川真音) 언제부턴가 유행하기 시작해서 감염된 환자는 5대 감각을 시간이 지남에 따라 하나씩 잃기 시작하여, 전부 잃은 환자는 생체 캡슐에 들어간채로 최소한의 생명만 유지하며 각성과 수면을 반복하게 되는 결말에 도달하게 되는 병이 유행한다는 설정 주인공은 그 유행병으로 청각을 잃어 입원을 위해 절대 돌아오지 않겠노라 다짐했던 고향인 북해도의 어느 지역으로 돌아오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2009년 작품이라 현재 시로의 야마노스스메 그리는 그
마비노기 복귀 잠깐 해보고 다시 놓기까지
유튜브 보다보니 마비노기 관련 복귀유저 복지도 좋다 할것도 많다 해서 2개월 정도 해보고 결국 다시 놨는데 그 동안 느낀점 오래된 게임이라 그동안 쌓인게 많아서 할건 많음 스킬 수련 노가다는 여전히 있지만 벌거벗고 냄비 하나 들고 좀비밭에서 윈드밀 도는 정도의 변태같은 횟수는 아니라서 스킬 수련 자체는 꽤 재밌고 유저의 스킬의 감을 잡을때즈음이나 그보다 이전에 1랭이 찍혀있는 정도의 수련치가 된 점은 좋았음 다만 오래된 게임에 하는 사람만 하다보니 인터넷(국내)의 정보가 최신 정보로 갱신되어 있지 않고 마도카(마비노기 도서관 카페)라는 곳에 밀집되어 있어서 이곳의 존재를 모르면 구글링해도 안걸리는 옛날 정보만 걸리는 틀딱겜이라는 느낌이 너무 강함 이번에 새로운 엔드컨텐츠 던전이 나오긴
Mili - Dancing Ghost's Ball Jointed Darling (novel "NOIRDOLL" theme song)
Mili - Dancing Ghosts Ball Jointed Darling (novel "NOIRDOLL" theme song) 일본자막 바탕으로 번역해봤는데 자막이 너무 병신같아서 지움 리플에 한국자막 있는데 번역 너무 잘하셨다 그거 보는게 맞음 영어를 모르니 일본어 베이스로 보면서 영문 살짝살짝 보는데 일어자막 이상해...가디언을 어떻게 오바케로 번역함... 마지막 부분 가사 상당히 중요한데 이상하게 번역해놨음 역시 일본애들 영어 최약체인거 맞음
THE FIRST SLAM DUNK 보고옴
제곧내 나는 만화책을 한 권도 안보고 애니나 짤방으로만 본 놈인데 그래도 보고 있는 내내 가슴이 뜨거워지는 작품이었다 너 중고딩시절에 슬램덩크 보면서 그 시절 느꼈던 추억과 감동을 2022년 기술로 다시 느끼고 싶냐? 느끼게 해줄게 라는 느낌의 작품이었음. 개인적으로는. 내가 만화책을 안 본 탓에 후반 결말에 대해서는 판단을 내릴 수가 없다 다만 FIRST이기 때문에 여기서 SECOND 이후로 속편을 만들어나갈건지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음. 아직까지는 신 에반게리온 극장판 서보고 온 느낌. 새로운 것이 없음. 다만 특히나 만화책 읽으면서 머릿속에서 상상해온 것들을 영상으로 그대로 보여주는 것 같은 느낌이 너무 괜찮음 극장판 나오기 며칠전에 아카기(
스즈메의 문단속 보고 옴
제곧내 영상미는 신카이횽이기 때문에 안심하고 바지 지리면 됨 2시간 정도 분량에 기승전결이 깔끔하다고 느낌 스토리 전개상 폐허가 많이 나오는데 폐허 좋아하는 나로서는 즐겁게 봄 오챠노미즈 주변으로 JR 중앙선 소부센 타고 다니는 사람들은 익숙한 곳이 많이 보임 로케적으로는 시코쿠쪽?에서 동경까지 쭈욱 지나가는 장거리 로케라서 일본여행 많이 다니는 사람은 여기저기 눈에 보이겠지만 개인적으론 둥경 부근 밖에 다니질 않아서 오챠노미즈 부근만 익숙했음 일본인들에게 지진이란 북한이 미사일 쏘는 거 보는 한국인이 느끼는 익숙함과 두려움이 비슷하게 공존하기에 일본 사람들 보는 거랑 외국인이 보는거랑은 지진에 대한 접근점과 아이디어에 대한 느낌이 많이 다를 것 같다고 느낌 일본신화쪽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