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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나쁜 어른이들용 프리큐어 키라키라 프리큐어 아라모드
??: 후후후후후후후.... 뭐야?! 이거 놔! 왜 이래! 놔! 서까지 같이 가시죠.
오늘의 월드 오브 탱크
T-28과 3호 돌격포 G형 Get! T-28은 중형전차라면서 왜 그리 덩치 크고 승무원도 꾸역꾸역 많이 집어넣는 지 모르겠다. 포탑이 스탈린 동지 말마따나 백화점이라 그런가? 빠른건 좋는데 최종포 중 하나인 57mm 가 원거리 명중률이 뭐 그리 개판인 건지.... 원거리 전투 최악은 단연 프랑스와 소련이 될 것 같다. 최고는 당연히 독일과 영국 3돌이는 연말연시 행사 중 5단계 공짜가 풀려서 장만할 수 있었는데 역시 좋은 평 들을 만 하더라...포도 좋고 움직임도 좋고 위장막만 적당히 달아주면 최고일 것 같다. 장비가 3호 ,4호와 호환되서 금방 중간까지 개조가 되는 것도 장점. 근데 적전차 3대를 잡는 독일 전차에이스 활약을 해놓고 지는 건 너무 심했어. 특이한 게 그래픽 최적화를 이번 업데이트를
The 지구방위군 말야.
마지막 판에 적이 무더기로 나와 지구방위군이 전멸하는 “절망적”인 상황을 그린다는데 이건 지구방위군의 “절망”이 아니라 침략해 온 외계인들의 “절망”아냐? 수도 없이 온갖 병력으로 지구를 공격했지만 주인공 한명에게 다 처발리고 마지막에는 병력을 바닥까지 다 모아서는 영혼의 한타를 날리는데 지구방위군 자체는 무찔렀지만 주인공 한명에게 모두 전멸당하고 이에 격분한 외계인들의 사령부가 직접 나서 최강 화력의 모선을 동원했지만 허무하게 격침당하여 괴멸당하는 그야말로 “절망적”인 상황 아닌가? 외계인 입장에서 게임 플레이를 해 보면 어떨까? 온갖 압도적인 무기를 뽑아서 지구를 공 격하는데 지구의 날파리들은 손쉽게 격퇴했지만 단 한명 앞에 그 많던 병력과 무기들이 잿 더미로 사라지는 광경을 보는 입장.... 이런


케모노 프렌즈 더빙판 12화
불곰이 의외로 고뇌가 많은 프렌즈였군요. 더빙판으로 들으니 더 찡해집니다. 게다가 눈에 빛이 없는 프렌즈 즉 멸종위기였다는 것도 더더욱 그런 느낌을 들게 하고... 희한한 게 더빙으로 보는 것과 원어로 듣는 것과 감정의 영향이 다른 것 같습니다. 더빙이 더 감정에 대한 영향이 크다고 해야 하나? 역시 우리말로 해야 감정이입이 잘된달까? 역시나 서벌은 가방의 어머니 같은 존재였군요. 드디어 우리말 야성해방 봤다!! ??:디바인 버스터!! ??:약속된 승리의 검! 엑스! 칼리버!!! XXX 소대 출동이다! 적당히 해라! 적당히!! ??: 황혼보다 어두운 자여 내 몸에 흐르는 피보다 더 붉은 자여 시간의 흐름 속에 파묻힌 위대한 그대의 이름을 걸고 나 여기서 어둠에 맹세하노라 우리 앞을 가로막고 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