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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링 인더 프랑키스 2화
에반게리온 Ver 트리거 뭐 트리거가 가이낙스 나온 사람들이 만든 거니까 엎었다 덮어 쪼갠 거 당연하기는 하고... 그 외에 건버스터와 에바 그늘의 실사영화 퍼시픽 림 그늘도 느껴지기는 하고... 그런데 내가 이 프랑키스 조종방법을 놀랍다고 여기지 않는 게 정신적 싱크로로 로봇을 조종하는 방법은 오래되었고(연원을 따지면 바라타크 정도...콤바트라에도 같은 설정이 있다.) 그 방법에 성적 연결이 들어간다는 발상도 가능할 수 있다. 성적 연결이 정신적 연 결이 아니라고 말할 수는 없지 않은가? 달링이라는 단어가 괜히 쓰이는 것이 아닌 듯... 작화상 아쉬운 게 킬라킬이라기보다는 그날 본 꽃의 이름은... 생각이 나서 열혈스러운 맛이 좀 떨어진다는 것 정도. 하긴 열혈한 전개를 기대하기는 힘들지만 에반게
퍼시픽 림 업라이징 두번째 트레일러
보러 가기 우려와는 달리 의외로 액션은 먹힐 듯... 예거의 개성만 보다 강했으면 좋았을 텐데... 그런데 왠지 예거와 카이쥬 합친 것 같은 뭔가가 나오는 것 같은 건 나만의 착각인가? 무슨 에반게리온도 아니고... 아니 메탈비스트? (델토로만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제작진이 로봇물 제법 본 사람들 같은데?) 이대로 용자검법 제 1초식이라든가 나오면 된다.


달링 인 더 프랑키스
주인공이 신지와는 다른 의미로 답답한데 통 이유를 모르겠음. 납득할 만한 이유도 있는데 말이다. 아무래도 프랑키스는 여성쪽 목소리로 말도 하는 걸 보면 파일럿과 일체하는 기체인 듯 하다. 파일럿을 파라사이트라 부르는 걸 보면 역시 프랑키스는 아무래도 규룡 가지고 뭘 한 물건 인 듯...(뭐야?! 평범한 에반게리온이잖아?!) 규룡은 생물이라기보다는 기계에 가깝다. 아니 기계생명체라 봐야 하나? 느낌은 재해석된 에반게리온 맞음. 야수화되는 거 보면 박살 여주 하는 짓도 마리를 연상시킴. 사실 개인적으로는 좀 더 단순해진 캡틴 어스같은 메카물을 바랬는데.... 이렇게 꼬지 않으면 요새 일본애니에서는 메카물을 못만드나?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