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케모노 프렌즈 더빙판 12화
불곰이 의외로 고뇌가 많은 프렌즈였군요. 더빙판으로 들으니 더 찡해집니다. 게다가 눈에 빛이 없는 프렌즈 즉 멸종위기였다는 것도 더더욱 그런 느낌을 들게 하고... 희한한 게 더빙으로 보는 것과 원어로 듣는 것과 감정의 영향이 다른 것 같습니다. 더빙이 더 감정에 대한 영향이 크다고 해야 하나? 역시 우리말로 해야 감정이입이 잘된달까? 역시나 서벌은 가방의 어머니 같은 존재였군요. 드디어 우리말 야성해방 봤다!! ??:디바인 버스터!! ??:약속된 승리의 검! 엑스! 칼리버!!! XXX 소대 출동이다! 적당히 해라! 적당히!! ??: 황혼보다 어두운 자여 내 몸에 흐르는 피보다 더 붉은 자여 시간의 흐름 속에 파묻힌 위대한 그대의 이름을 걸고 나 여기서 어둠에 맹세하노라 우리 앞을 가로막고 있
Related Posts
3 posts디지몬 고스트 게임
의외로 더빙판을 재능에서 방영해주는데 현지화 수준이 장난 아니네요. ^^ 그나저나 아예 디지몬이 영체화되기도 합니다. 이거 원래 이랬나? 디지몬이 영체화된다? 여윽시!! 디지몬 세상이란 서번트 유니버스였군요. 얘도 원판은 주인공 디지몬들이 흉포한 반역의 기사와 아마존의 여왕이야…ㅜㅜ 응? 실은 더빙판도 만만치 않은게 = 하준이가 이제 중간보스 악당에게 (분명 초딩) 야! 너 아직 세계정복놀이하냐?! 하고 빈정대면 끝입니다.
원래 있던 장면이지만…
이거 말인데… 레오나의 첫 키스는 타이가 아니야! 코노 버언이다!! 타이를 멍청이로 만들어버리겠어 ?!? 이것도 온라인게임이었나?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