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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뭐라고?!

뭐...뭐라고?!

|2018년 1월 5일

뭐 암즈,기생수가 데빌맨의 그늘하에 있는 거 이해하고 스폰이 데빌맨 파쿠리소리 들을 정 도로 영향 받은 거 맞아 보이는데... (토드 맥팔레인의 또다른 행패 표절?) 왜 이것까지 덩달아 영향받았다고 나오죠? 놀랍네... 이대로 가면 데빌맨 보고 감명먹은 사람이 만든 프리큐어도 나올 판이겠구만... 그나저나 사이보그 009랑 데빌맨 같이 노는 게 왜 나왔는지 알겠더군요. 009 신들과의 전쟁편에서 영감을 얻은 듯...

작년 기억나는 영화를 꼽으라면...

작년 기억나는 영화를 꼽으라면...

|2018년 1월 3일

2016년에는 걸판 극장판이더니만.... 요새 왜 아니메 극장판에 꽂히는 거지?

걸판 최종장의 최대 미스터리

걸판 최종장의 최대 미스터리

|2018년 1월 1일

원래 저렇게 비슷한 장비가 초기 전차에 달린 적 있는데 그게 통신 안테나였었죠. 근데 저건 깃대인지 통신 안테나인지 도대체 용도를 모르겠습니다. 대체 상어팀은 뭔 역할을 맡아 오아라이팀에서 활동하는지 모르겠어요. 무슨 저 깃발이 신념의 상징 운운하는데 고무선장이라도 탱크에 탄답니까? 더 무서운 건 쟤네 진짜 술먹더라고요. 선도부는 대체 뭐하는 거야?! BC 자유학원 ARL-44는 한 3대정도 있더군요. 이러면 BC 자유학원 전력이 엄청나다는 이야기인데... 차체가 구려서 그렇지 쾨니히스 티거 영향받아 만든 전면 경사장갑에 독일 88 mm, 미국 90mm에 맞먹는 주포까지 단 물건이라 끽하면 강호 팀도 한방 먹게 생겼습니다. 나머지 전차들이 약간 신통찮아 그렇지...

새해맞이 치고는 너무 무거운 걸 봐버렸네....

새해맞이 치고는 너무 무거운 걸 봐버렸네....

|2017년 12월 31일

이사람을 악마 취급해야 할까? 아니다. 이사람은 그저 악의 축 일본제국을 조기에 무너뜨리고 미국 젊은이들의 희생을 막기 위해 그렇게 한 것 뿐일 것이다. 실제 트루먼 대통령 같은 미국의 수뇌부도 과연 핵공격을 해야 하는가에 대해 꽤 고뇌했던 가 그랬었다고 하는 것 같다. 그럼 손쉽게 일본제국을 악마화하면 쉽게 해결될 일일 것이다. 하지만 그 악마 일본제국을 구성한 것은 스즈와 같은 그저 맹한 아가씨 아줌마 아저씨들일 뿐이었다. 어찌 보면 우리네 독립운동 영화나 드라마들이 보여준 바와는 달리 당대 일본을 구성한 대부분은 그저 자신들의 삶을 살고 싶었을 뿐인 평범한 사람들이었을 뿐이었다. 과연 누가 악마이고 악의 축이었던 것인가? 세상의 한 구석에서를 보며 이를 묻고 싶어졌다. 과연 누가 악마였는가?

3/5/10만원 박스

3/5/10만원 박스

|2017년 12월 30일

안녕하세요,해가 가기 전에 옷 정리 하고자 구매가 생각 안 하고정말 저렴하게 내놓아요~ 모두 택포가이고요, 처분 목적이라 최대한 많이 처리하려고 묶음으로 판매합니다. 추가 에눌 어려워요ㅠㅠ 대신! 어떤 세트를 사시던지 올려놓은 옷들+무조건 덤 보내드립니다! 이것저것 찾아서 보내드릴게요, 비싼 세트일 수록 더 열심히 찾아서 보내드립니다 ㅎㅎㅎ 1. 택포 5만원 세트자라 이번 시즌 오버사이즈 니트 가디건저번 달에 명동 자라에서 구매한 따끈따끈한 신상입니다. 7만원인가 8만원이었을 거에요.워낙 오버사이즈라서 가장 작은 사이즈인 S를 샀는데도 충분히 오버한 핏이 나더라고요. 색상은 가장 기본적인 베이지 입니다. 다섯번 정도 입었어요. 부피는 있지만 매우 가벼워서 좋습니다. 새 상품도 워낙 빈티지한 느낌이